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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23. 23:11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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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오스마트 (+29.87% /  406억)
전력설비주,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 '에너지 정책 사업 공약'에 급등 - 뉴스웨이
[특징주] 바이오스마트, 이재명 '에너지고속도로' 정책 수혜 부각…TCT 초고압 동제품 과점 지위 강세
바이오스마트가 차기 대선 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의 ‘에너지고속도로’ 정책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자회사 TCT의 초고압 무산소동(CTC) 전력 인프라 제품이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관련 정책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2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바이오스마트는 전일 대비 10.22% 오른 3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재명 예비후보는 강원 지역 관련 대선 공약을 발표, “강원 지역을 부유식 해상풍력과 수소에너지 산업을 육성해서 에너지 전환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표는 최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AI·바이오·문화·방위산업·에너지·제조업의 육성을 뜻하는 ‘ABCDEF’ 전략을 제시하며, 에너지 분야에서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강조했다. 

최근 이어진 행보는 전국 전력망 구축과 연결된다. 해당 정책은 전국의 재생에너지 자원을 고압직류송전(HVDC) 방식으로 연결해 효율적인 전력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신재생에너지 공급 확산뿐 아니라, 수도권 등 대규모 수요지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기반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또 다른 변수는 이재명 대표가 언급한 ‘2040년 석탄 발전 폐쇄’와 ‘전기차 확대’다. 이는 중장기적으로 전력 수요 증가를 동반하며, 송전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오스마트의 TCT는 초고압 변압기와 발전기 소재, 특히 무산소동 기반의 전력 케이블 및 CTC 부문에서 독보적인 공급망을 형성하고 있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국내외 6개 공장을 기반으로 연매출 1조 원대 매출 체계를 갖췄으며, 지난해에만 45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바이오스마트가 2021년 인수한 TCT는 효성중공업, LS전선, 현대일렉트릭 등 대형 전력 인프라 기업에 소재를 공급하며 전력 및 충전 인프라 동제품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것도 소재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 에너지고속도로 정책의 구체화 여부와 민간 투자 확대 여부에 따라 바이오스마트의 추가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정부의 송배전망 구조 개편 및 민영화 논의 등 정책 리스크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 어제 금양그린파워처럼 매물대에 갇혀있는 상한가 있데, 내일 어찌 될지 궁금하네. 

 

 

2
에스퓨얼셀 (+29.90% / 237억)
[특징주] 에스퓨얼셀 상한가, “수소 정책에 불붙은 시장” 그린수소·연료전지 수혜주로 급부상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이재명 후보는 '탄소중립 K-이니셔티브(주도), 제주에서 시작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제주를 2035년까지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발표하며 제주 지역 공약도 발표했다. 제주를 분산 에너지 특구로 지정하고 실시간 요금제, 양방향 충전을 비롯해 에너지 신기술의 실험기지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그린수소와 에너지 저장 기술 개발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완성하며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 친환경 모빌리티 100% 전환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에 에스퓨얼셀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는 것으로 관측된다. 에스퓨얼셀은 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생산하는 수소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건물용 및 발전용 연료전지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자체 기술로 연료전지 스택과 수소추출기를 개발하며, 고효율·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범한퓨얼셀 물려있던거는 잘 탈출 했는데, 얘는 상한가를 갔네. 
 
 

 

 

 

3
위너스 (+24.43% / 1,840억)
◎(25.02.06) [IPO출사표]위너스 “스마트 배선부터 전기차 충전까지…상장 통해 글로벌 도약”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증시 입성 통해 글로벌 배선시스템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스마트 배선 시스템 전문기업 위너스(대표이사 김창성)가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김창성 위너스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위너스는 설립 초기부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배선기구 개발과 생산에 주력해왔으며 오랜 시간 쌓아온 기술력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소비자의 안전과 편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만큼 앞으로도 제품 개발과 생산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안정적인 실적과 외형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력설비주에서 바이오스마트가 대장이고, 얘가 2등이구나.

 

 

 

4
 심플랫폼 (+18.10% /  2,184억)
[특징주] 심플랫폼, AI반도체 수율향상 핵심솔루션 빛났다…국산 AI반도체 해외실증사업자 선정에↑ < 종목 < 마켓 < 기사본문 - 파이낸셜포스트
심플랫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AI 반도체 해외 실증 지원사업에 심플랫폼이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3일 주식시장과 정부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AI 반도체 해외 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이날 서울 역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었다.

AI 반도체 해외 실증 지원사업은 국내 AI 반도체 설계·제조기업과 AI 솔루션 개발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 기업 및 기관 서버에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도록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 2월부터 지난달 30일까지 공모를 거친 결과 서버형 과제는 3 대 1, 엣지형 과제는 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최종 4곳이 선발됐다. 

AI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업 심플랫폼은 말레이시아 반도체 패키징 공정 AI 프로그램 실증을 주관한다.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유망한 국내 기업이 빠르게 해외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11년 설립된 심플랫폼은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를 결합한 'AIoT'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분석·활용하는 전문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기반 분석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올인원(All-In-One)' AIoT 제품을 주력으로 제공하고 있다.

 

 

 


5
3S (+6.64% / 837억)
◎(25.04.16) 3S, 최대주주와 본격 경영권분쟁…한국웨이퍼홀딩스의 의혹 제기에 “전면 반박” - 이투데이
◎ 오늘 아침이 기회였구나. 뭐지? 나 언제 저런 선을 그어둔거지? 

 

 

 

 




7
신신제약 (+4.93% / 1,161억)
신신제약,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비임상 완료…국내 상용화 속도
◎ 차트가 수상하드라. 

 

 

 

 

 


 

오늘은 ...

 

 
 

 신신제약 : 6500을 깨길래, 오호? 하고 1차매수를 했는데, 오르길래 그냥 팜. 

왜 7000원까지 안기다린거야? 7%먹을수 있는거를 5%밖에 못묵었어. 

 

 

 

 

② 하이스틸 안가길래 손절.

그런데 시간외에서 가드라. 하이스틸은 나랑 안맞네. 

 

 

 

③ 미스터블루

오늘 애들하고 아침을 먹는데, 오늘 책의 날이라고 해주어서, 웹툰관련주 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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