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5. 16. 21:00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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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uck 7

① 비츠로시스 (+29.72% / 123억)
[특징주] 비츠로시스, 흑자전환으로 실적개선 기대감 상승…상한가 직행 < 증권 < 금융 < 기사본문 - 서울와이어
최근 수주한 인도네이사 통신인프라 구축사업(총 157억원) 및 철도 SRT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총 160억원) 가운데 미인식 매출 수주잔고가 각각 약 137억원, 119억원 규모로 남은 상황이라 올해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한편 비츠로시스는 1989년 프랑스 CLEMESSY와 기술협력을 맺고 한불자동화로 출범해 2000년 주식회사 비츠로시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자동제어시스템 전문 제조업체로서 분산제어시스템, SCADA 시스템, 유무선TM/TC, ITS/DCS시스템을 개발하여 정부/공공기관, 대형건설사, 지방자치단체 등에 납품하고 있다.

《 딱 매물대에서 걸렸군. 》
② 원일티엔아이 (+26.58% / 2,204억)
[특징주] 원일티엔아이 급등, 美 “한국 알래스카 초청” 소식에 LNG·탄소포집 기술 '부각'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 한텍이를 사뒀는데, 이 녀석이 움직였네. 역시 최근 대장이 잘 가는구나. 》
③ 오가노이드사이언스 (+21.14% / 4,633억)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로 장질환 대안 가능성 제시 < 제약&바이오 < Industry < 기사본문 - 이코노미사이언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오가노이드 기반 치료제 ‘ATORM-C’가 난치성 장질환 치료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지난 13일, 스페인에서 열린 ‘2025 유럽소화기내시경학회 학술대회(ESGE Days)’에서 ATORM-C의 첨단재생바이오법(첨생법) 임상연구 단기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는 임상을 주도한 고려대 구로병원 소화기내과 이범재 교수가 맡았다.
연구는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베체트 장염은 장 내에 만성 궤양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희귀 염증성 질환으로, 치료제가 제한적인 미충족 수요 질환이다.
연구팀은 환자의 장 조직에서 유래한 오가노이드를 배양한 뒤, 이를 피브린 글루를 이용해 대장 내시경을 통해 병변 부위에 직접 투여했다. 5명의 환자 중 4명이 투여를 완료했고, 1~6개월간 추적 관찰을 통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오가노이드 배양 기술의 성공률은 80%로 나타났으며, 투여된 4명 중 3명(75%)에게서 궤양 치유가 확인됐다. 모든 환자에게서 임상 증상 호전이 있었고, 중대한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 교수는 “ATORM-C는 기존 치료제에 반응이 없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향후 3년간의 장기 추적을 통해 종양 발생 가능성 등 잠재적 위험성도 지속적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한국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우와. 얼마전에 내용이 이해가 안갔던 그녀석인가? 》
④ 센코 (+19.22% / 788억)
[특징주] 센코, 美 산업 안전 글로벌 선도기업과 판매계약 체결에 14%↑ - 이투데이
센코는 미국 법인이 산업 안전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토탈 세이프티'와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센코 미국 법인은 2024년 말 텍사스에 설립됐으며, 올해 4월부터 미국 내 판매망 확대를 위한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현재 휴스턴 지역을 중심으로 오일ㆍ가스 시장 진입을 위한 영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서부 지역까지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판매 채널 확보를 넘어, 미국 산업 안전 시장에서 센코의 브랜드 신뢰도 제고와 전국 유통망 확대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토탈 세이프티가 보유한 미국 내 78개 영업망을 통해 센코 제품이 효과적으로 공급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 인증, 기술 서비스, 고객 피드백 수집 등 다양한 측면에서 미국 시장 내 입지 강화와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하승철 센코 대표이사는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해 온 지 2개월도 되지 않아 이뤄낸 큰 성과”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빠르게 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더 나아가 토탈 세이프티와의 협력을 중동, 유럽 시장까지 확장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 갑자기 유동성이 생겼네. 》
⑤ HD현대에너지솔루션 (+15.24% / 1,283억)
이재명, 호남 민심 공략 … "전기요금 생산지는 싸게, 햇빛연금 도입"

《 잘갔다. 》
⑥ 우리기술 (+13.12% / 1,498억)
[특징주] 우리기술 급등, 태양광 원전보다 2배 비싸…블룸버그 “원전 최대 수혜국은 한국”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우리기술(032820)의 주가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기술의 주가는 전일 대비 13.12% 상승한 2060원에 거래 마감했다.
이는 막대한 전기가 필요한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시 원전 수요가 급증하자 원자력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원전의 수요가 급증하면 한국이 가장 큰 수혜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며, 한국은 수십 년 동안 화석 연료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목표로 자체 원전 기술을 개발해 러시아, 중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원전 기술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미중 갈등 격화에 따라 서구 여러 나라가 전체주의 국가인 중국과 러시아의 기술을 채택하는 것을 꺼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유일한 대안국으로 떠오르고 있어 그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원자력 발전이 전 세계 전기 공급의 10분의 1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영향을 사전에 방지하려면 2050년까지 지금보다 발전량을 3배로 늘려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한국원자력학회·한국원자력산업협회 등 14개 유관 단체가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를 찾아 ‘국가 원자력 정책 제안서’를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 캠프에 전달했다.
이 제안서에는 원전 확대 및 인력 확충, 전력망 안정화의 필요성 등을 모두 포함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무탄소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원전을 터부시하고 재생에너지만을 지나치게 강조할 경우 비용 부담이 급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원자력 전문가들은 정부의 탄소 중립 시나리오에 따라 태양광발전 비중이 2050년께 50% 수준으로 확대될 경우 태양광에서 발생한 전력을 저장하기 위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비용만 최소 464조원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태양광 비중을 과도하게 늘릴 경우 전력망 불안정성 증가로 전기요금이 상승하고 국가 대정전 사태도 발생할 수 있다”며 원자력발전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제언했다.
원전 업계는 향후 태양광 설비 비용이 크게 하락하더라도 저장 비용까지 포함한 태양광발전 운용 비용은 원전의 최소 2배 이상일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소식에 관련주인 우리기술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우리기술은 제어계측 전문 기업으로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감시·경보·제어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08년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 기술인 계측제어설비(MMIS) 국산화에 성공하여, 국내 신한울 1~4호기, 신고리 5·6호기 등에 독점 공급하고 있어 원전 정책이 본격화 될 경우 수혜가 기대된다.
우리기술은 1993년 제어계측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시스템, SOC, 임대, 해상풍력, 스마트팜,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의 감시·제어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철도 시스템, 해상풍력발전, 스마트팜, 방위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독자적인 제어계측 기술과 41건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ISO9001 품질경영체제 아래 신뢰성 있는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진영 기자 goldpig@widedaily.com

《 원전이 움직이려나 보다. 원전에 뒷통수를 많이 당해서 보기가 싫다. 》
⑦ 한국피아이엠 (+13.4% / 2,193억)
한국피아이엠, 美 글로벌T사에 스마트링 부품 공급 개시 < 종목 < 마켓 < 기사본문 - 파이낸셜포스트
한국피아이엠이 미국 T사(社)향 스마트링 부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공급에 시동을 걸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피아이엠이 지난해 12월 T사와 '스마트링 부품' 공동개발 후 샘플 공급과 품질 검증을 거쳐 이달부터 초도 물량을 납품하기 시작했다.
한국피아이엠이 T사와 공동개발한 스마트링 부품은 스마트링 외곽의 스테인레스 재질 금속 부분(Outer Cover)으로 내부에는 각종 기판 및 플라스틱 부품들과 상대물들과의 조립을 위한 구조로 이뤄졌다. 외곽 형상이 매우 복잡하지만 금속분말사출성형(MIM) 공법을 사용할 시 별도의 가공 공정 없이 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 T사는 기존에는 중국 MIM 업체와 개발을 진행해 왔으나 중국 MIM 업체가 시장에서 요구하는 품질 수준을 만족하지 못하자 한국피아이엠과 이원화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는 중국 MIM 업체의 낮은 품질 수준으로 한국피아이엠으로 일원화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스마트링은 사람의 손가락 굵기에 따라 총 8종이 있다. 한국피아이엠은 고객사로부터 정식 개발 요청을 받기 전인 지난해 7월 선행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나머지 7종 역시 올해 1분기 중에 개발을 완료해 상반기 내에 양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피아이엠 관계자는 "이달부터 스마트링 부품 초도 양산물량을 T사에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피아이엠은 MI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초정밀 부품 대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한국피아이엠은 2000년 송준호 대표가 영남대 금속재료공학부 석사 시절부터 연구한 MIM 기술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MIM 기술은 난도가 높지만, 초정밀 금속 부품을 빠르고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 유리한 차세대 제조 기술이다.
한국피아이엠은 자동차 엔진 보조장치와 변속기 내 핵심 부품을 생산해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터보차저의 핵심부품 ‘A Lever’와 ‘A Pin’을 주력으로 공급해왔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단 두 곳만 양산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워치, 스마트링과 티타늄 소재 임플란트까지 사업을 넓히며 산업 전반에 초정밀 부품을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국내 MIM 경쟁기업이 스테인리스 위주인 반면, 한국피아이엠은 알루미늄과 티타늄 등 고부가가치 소재를 다양하게 다루며 차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국피아이엠은 MIM 기술의 폭넓은 적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지난달 4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한국피아이엠은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때는 MIM 기술이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로봇, 항공우주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215대 1로 희망 가격 범위 상단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는 13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조 5200억 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 역배열인데, 추세를 바꾸련가..? 》
오늘은 ...
① 케이쓰리아이
6000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② 쎄크
: 쎄게 물렸어요. ㅠㅠ
: 다시 빠지네.

③ 갤럭시아에스엠
: 2460에 물려있다.
: 다시 빠지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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