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월)

2025. 6. 2. 22:21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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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유라클 (+29.95% / 843억)

 

이재명 '대통령실, 용산 후 세종 '에 지역부동산 '출렁'

유라클, 기존 8주 걸리던 항암제 예측 ‘1분만에’..LG AI연구원 협력 부각↑ [특징주]

[파이낸셜뉴스] LG그룹 인공지능(AI)연구원이 '2025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다국적 제약사들과 만나 '1분'만에 환자 체질에 맞는 항암제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유라클 등 관련주에 시장 확대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LG AI연구원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암 진단 AI 모델 ‘엑사원 패스(EXAONE Path)’를 선보이기 위해 'ASCO' 현장에 부스를 마련했다.
엑사원 패스는 디지털 병리 이미지에서 유전자 발현 양상을 예측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항암제 반응 가능성을 판단한다. 기존 분자 검사 없이 조직 병리 이미지만으로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어 차세대 기술력으로 꼽힌다.
LG AI연구원 한 연구원은 “암 환자가 기존에 임상 참여를 위해 최소 2주에서 최장 8주가 소요되는 분자 검사를 받았다면 엑사원 패스를 활용하면 1분 내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현장에서 밝혀 관심을 끌었다.
유라클은 AI 및 모바일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지난 3월 LG AI연구원과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LG AI연구원의 엑사원 패스 모델은 최근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의료 AI 플랫폼 ‘모나이’에 등록됐다.

 

 

② 아모센스 (+29.93% / 288억)

아모센스, 美 블룸에너지에 SOFC 기판 공급…에너지 수출 본격화

아모센스가 미국 친환경 에너지 기업 블룸에너지에 고온 연료전지(SOFC)용 세라믹 기판을 공급하면서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 하면서 주가에 훈풍을 불어 넣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모센스는 최근 블룸에너지와의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SOFC 시스템에 필수적인 세라믹 인터포레이터 기판 양산을 본격화했다. 해당 부품은 7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을 유도하는 연료전지 내 핵심 부품으로, 고강도·내열 특수 소재와 정밀 가공 기술이 요구되는 고부가 제품이다.

블룸에너지는 구글, 애플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에 고효율 청정에너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대표 SOFC 기업으로, 최근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와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힘입어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아모센스는 지난해 말부터 샘플 공급과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올 1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됐다.

 

삼화전자 유니온머티리얼 미래나노텍 상신전자 EG 미래나토넥 태경산업 EG 한일화학 케스피온 삼화전자 아모그린텍 한솔테크닉스 알엔투테크놀로지 삼화전기 씨큐브도 투자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SOFC 세라믹 기판을 양산해 미국 에너지 기업에 공급하는 사례는 드물다”며 “탄탄한 소재 기술력과 생산 인프라가 아니면 진입이 어려운 분야”라고 말했다.

에너지 사업에 더해 아모센스의 전장부품(UWB 기반 스마트키 모듈) 사업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UWB 기술은 자동차 스마트키의 보안성과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키는 무선통신 방식으로,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채택을 확대하고 있다.

아모센스는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1차 벤더에 UWB 기반 부품을 공급하며 해당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이상 성장했다. 올해도 미국·유럽 자동차 업체의 신차 플랫폼에 신규 납품이 예정돼 있어 2년 연속 고성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전장과 에너지 부문을 양축으로 한 투트랙 전략을 통해 매출 다변화와 기술 내재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수요처 확보에 집중하면서 하반기 추가 공급계약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증권 전문가는 “고신뢰 세라믹 부품과 전장 모듈 양산 역량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부품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웅 (+20.09% / 3,318억)

 

[특징주] 태웅, 캐나다 SMR 부품 수주에 급등…목표가 60% ‘점프’

 

 

웹케시  (+21.72% / 1,602억)

 

‘정책 수혜?’ 웹케시·갤럭시아머니트리·쿠콘 등 지역화폐株 일제히 상승

 

 

미스터블루 (+18.84% / 1,067억)

 

네이버웹툰 넷플릭스 탑재 기대감에…미스터블루, 20%대 급등[핫종목]

 

 

크라우드웍스   (+17.07% / 197억)

국내 공공기관 사이트도 AI가 검색창 대체…'더 똑똑한' 검색제공

 

 

바이오비쥬 (+16.78% / 2,450억)

 

바이오비쥬, 글로벌 수요 폭증 연800만개 대량 생산 본격화..'제2의 클래시스' 노린다

[파이낸셜뉴스] 스킨부스터·필러 전문 바이오 기업 바이오비쥬가 향후 글로벌 수요 폭증에 따른 대량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하는 등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비쥬는 영업이익 3배 성장과 생산능력 3.3배 확대 성과를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중동, 유럽 등으로의 진출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이오비쥬 양준호 대표는 최근 "에스테틱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1공장 완공 이후 5년 만에 2공장 증설을 추진하게 됐다”며 “1, 2공장 동시 가동 시 연간 생산능력이 800만개 이상으로 확대되며 기존 대비 약 3.3배 증가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군은 스킨부스터, 필러, 더마코스메틱이며 브랜드로는 ‘칸도럽’, ‘아세나르트’, ‘코레나’ 등이 있다.

가파른 실적 성장세도 눈에 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96억원, 영업이익은 92억원, 당기순이익은 72억원을 기록했다. 2021~2024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50.2%, 영업이익은 무려 187%에 달한다.

바이오비쥬는 향후 글로벌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핵심 타깃 시장은 중국이다.

국내 유통 채널도 강화 중이다.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무신사,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올리브영 입점도 추진 중이다.

시장에서는 탄탄한 실적 성장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근거로 바이보비쥬에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에스테틱 산업이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바이오비쥬는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확보한 사례”라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 스토리가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DSC인베스트먼트  (+11.13% / 645억)

 

퓨리오사AI,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구축 신호탄 쏘다

 

 

⑨ 대보마그네틱 (+1.82% / 808억 )

(25.05.30) 대보마그네틱, EMF 점유율 세계1위..LFP·나트륨배터리 수요 급증에 북미 진출 연일 강세 [특징주]

 


 

오늘은 ...

 

금요일에 단일가 3일째였고, 원전이슈 아직은 유효한 듯 보여서 종배함. 

오늘 오전에 빠지길래, 2차매수 하였고, 3% 되어서 매도. 

 

 

 

신규상장주. 좋은 회사. 좋은 금액. 오늘 무조건 봐야하는 종목. 

9180원을 좋은 자리로 보았고, 9200부터 분할 매수 걸어놈. 10만원씩 4번 사지고 올라가버림. 

3% 되어서 매도. 

 

 

 

꽤 오랬동안 물려있었던 종목. 오늘 AI힘 받으면서 반등하길래, 빠져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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