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0(화)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 기대감

2025. 6. 10. 22:41T.rader/불꽃

 

 

 

코스피 2871.85pt / +0.56%

 
 

 

코스닥  771.20pt / +0.91%

 

 

 


 

 

 

수급

 

 

KOSPI 개인-6,269 / 외국인+6,323 / 기관+142

KOSDAQ 개인+133 / 외국인+53 / 기관-23

 


 

 

 

① 다날 (+29.9% / 1,845억)  / 스테이블 코인 

 

다날 “국내 유일 가상화폐 결제 상용화 페이코인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구축”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유일의 가상자산 결제 플레이어인 페이코인이 주목받고 있다.

다날 계열사인 페이코인 운영사 페이프로토콜은 페이코인(PCI) 중심의 하이브리드 결제 인프라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페이프로토콜은 최근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을 글로벌 카드 네트워크인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결제하는 독자적인 결제 구조를 마련했다. 이 구조의 핵심 모델인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는 사용자가 보유한 페이코인(PCI)을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인 USDC로 자동 전환하고, 전 세계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사용자 경험을 크게 단순화한 것으로, 복잡한 환전이나 전환 절차를 인지하거나 수행하지 않고 보유 가상자산만으로 즉시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정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통화로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함으로써, 가상자산의 실사용성과 신뢰성 면에서 기존 결제 시스템 대비 경쟁력을 갖고 있다. 또 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추진 중인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및 정산 과정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도입하는 등 스테이블코인 시장 활성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었다는 평가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은 국가 차원 경쟁력임과 동시에 가상자산의 실생활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도구”라며 “페이코인의 하이브리드 결제 방식은 단순한 기술 구현이 아닌, 실사용으로 연결되는 구조적 해답”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페이코인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가상자산 결제 상용화에 성공한 사례로 국내외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 국내 정책에 맞게 페이코인 앱 결제를 재개해 실사용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가맹점 확보와 이용 편의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이에 온·오프라인 결제 방식 특허도 보유하고 있어 후발주자들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모기업인 다날과 페이프로토콜은 관련 라이선스 취득 경험과 풍부한 가맹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등 대외 변화에 발 빠른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현재 가상자산 결제에서 법정화폐 정산을 우선 적용하고 있지만, USDC 기반의 직접 결제 구조도 기술적으로 완비한 상태다. 실제로 해외 주요 가상자산 프로젝트들이 페이코인의 경쟁력에 주목하며 국내 진출 협업을 적극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페이코인은 결제 전문기업 다날이 수십 년간 쌓아온 기술과 인력 기반 위에 구축된 토종 가상자산 프로젝트”라며 “가상자산이 실물경제의 핵심수단으로 부상하는 흐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등 유력 가상자산이 실생활에 쓰일 수 있도록 허브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② 미투온 (+29.89% / 376억)  / NFT

[특징주] 미투온, 애플·X 주목한 美서클 USDC 활용 부각 강세

미투온 주가가 상승세다. 자체 개발 블록체인 P2E 게임에서 활용되는 가상자산이 미국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USDC'와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0일 미투온 주가는 전날 대비 16.59% 오른 2235원을 기록했다. 미국 애플과 X(구 트위터)가 비용절감을 위해 고려한 스테이블코인을 이미 활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천은 8일(현지시간) 애플과 X 등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과 접촉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은 시중통화와 가격을 연동해 변동성을 최소화한 가상자산이다. 이 소식에 지난 6일 뉴욕 증시에서 서클 주가는 29.40% 폭등하기도 했다.
서클이 발행하는 USDC는 테더(USDT)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스테이블코인이다. 시장 점유율은 27%, 시가총액 순위는 7위다.
미투온은 2022년 출시한 P2E(플레이 투 언,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방식) 게임 '포켓배틀스 글로벌'에서 이미 게임 속 통화 미버스플레이토큰을 USDC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두 번째 P2E게임 '엑스히어로즈 NFT워'에서도 발생한 재화도 USDC 바꿀 수 있게 했다.

 

 

 

한화시스템 (+20.09% / 5,910억) / 방산 

한화, 오스탈 경영권 확보 가시화…美 승인

한화그룹이 호주 오스탈(Austal) 지분을 최대 100%까지 획득해도 좋다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얻었다. 앞으로 호주 당국의 허가만 받으면 오스탈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다. 
6일 한화에 따르면 미국 정부로부터 오스탈 지분을 최대 100%까지 보유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다.
오스탈은 글로벌 해양방산회사로 미국 앨라배마주 모바일과 샌디에이고 등에서 조선업을 경영하고 있다. 현재 최대주주는 타타랑 벤처스로 지분 약 17%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제치고 경영권을 획득하기 위해선 지분을 최대 19% 이상 확보해야 한다.
한화는 우선 장외거래를 통해 오스탈 지분 9.9%를 인수한 뒤 추가로 19.9%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에 승인을 구했고 CFIUS는 "해결되지 않은 국가안보 우려가 없다"며 최대 100%까지 지분 확대를 허용해도 좋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화 측은 "한화의 기술력과 실행 역량은 물론 글로벌 파트너십에 대한 미국 정부의 신뢰를 반영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마이클 쿨터 한화글로벌디펜스 대표는 "이번 승인은 한화가 미국 정부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음을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미국과 동맹국과의 협업 과정에서 쌓아온 기술력, 납기 준수 능력, 예산 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화는 호주 외국투자심사위원회(FIRB)에도 오스탈 지분 19.9% 인수에 대한 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한화는 조선 사업 역량을 오스탈의 글로벌 사업에 접목시켜 양사의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릴 계획이다. 미국과 호주의 방산 시장에서 공동 사업 확대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  (+20.49% / 2,141억) / 바이오 

[특징주]로킷헬스, 337조 신장질환 치료 시장 차지할 '게임체인저'…신...

 

로킷헬스케어 가 강세다. 신장 손상 조직의 혈관 신생 촉진과 섬유화 억제를 통해 근본적인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오멘텀 기반 치료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염증 반응을 억제하면서 동시에 혈류를 개선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기존 치료법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 만성신부전, 급성 신손상 분야 등에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만성 신장질환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약 8억명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치료를 위한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만성 신장 질환 치료 시장은 약 854억 달러로 평가되며, 2030년까지 약 120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말기 신부전(ESRD) 시장은 2024년 842억 달러에서 2035년까지 249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로킷헬스케어는 오스트리아에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열렸던 글로벌 최고 권위 신장학회인 '제61차 유럽신장학회(ERA 2025)'에서 신장 재생 플랫폼에 대해 발표를 진행해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ERA 발표는 해당 기술의 과학적 타당성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글로벌 학계에 공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장기이식이나 투석 외 대안이 없던 신부전 환자들에게 투석 시점을 늦추는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서울대 의과대학 보라매병원과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의 연구과제로 진행 중이며 연내 파일럿 임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또 AI 기반 말기신부전(ESRD)의 예후, 예측 기술을 접목한 맞춤 치료 전략도 동시에 개발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미 국내 특허를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AI기반 더 많은 장기의 질환 예측모델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신장 기능을 재생시키는 구조적 접근은 난제 중 난제였지만 자사의 기술은 이를 가능케 할 대안"이라며 "신장투석 진입을 늦출 수 있는 치료 기술로 환자 삶의 질을 크게 향상하는 데 기여하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범부처 국가 연구과제와 글로벌 학술 발표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하반기로 예정된 서울아산병원 파일럿 임상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아시아태평양신장학회(APCN)에서도 '탈세포화·재세포화 기반 신장 재생기술'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 기술의 연구성과와 완성도를 국제적으로 입증했다.

 

 

우리기술투자  (+20.08% / 1,268억)  / 스테이블 코인 

 

미중 협상 기대에 비트코인, 11만 달러 재돌파

 

 

 

펩트론  (+19.79% / 2,751억)  / 비만치료제 

(25.06.09) 신한투자 "펩트론, 경쟁사比 기술우위…일라이릴리 본계약 전망"

 

 

 

HD현대인프라코어   (+16.95% / 1,773억)  / 수소연소엔진 

 

친환경으로 주목 받는 수소연소엔진···HD현대·효성 기술개발 '박차'

 

 

풍산 (+16.67% / 1,251억) / 방산 

 

풍산, 방산·민수 부문 호조에 깜짝 실적 전망-iM증권 - 머니투데이

 

 

 

⑨ 카카오페이 (+15.96% / 2,879억) /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코인 정책 수혜주”…카카오페이 14%대 강세, 52주 신고가 경신

 

 

 

⑩ 미스터블루 (+15.92% / 1,501억)  /  웹툰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에 콘텐츠 테마 급등…미스터블루 上 | 한국경제

 

 


 

오늘은 ...

 
 

 

 

한 번 더 매수 기회를 줄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