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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케이씨티 (+29.85% / 778억)

케이씨티, ‘CBDC 한강’ 실험 본격화…특수단말기 공급 이력 부각 [특징주] - 파이낸셜뉴스

케이씨티가 장중 강세다.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의 실험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는 최근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기업은행 등 국내 시중은행 6곳을 직접 찾아 은행장들과 면담을 갖고 CBDC 프로젝트 참여를 촉구했다.
이 총재가 찾아간 은행들은 '프로젝트 아고라'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용 CBDC와 시중은행의 토큰화된 예금을 활용해 국가간 지급 결제 시스템의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 협력 사업이다.
이 총재는 올해 하반기부터 테스트를 시작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추진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각 은행의 적극적인 참여를 거듭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 총재는 한국은행이 별도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한강'에 관심도 당부했다. 이 프로젝트는 은행 예금을 CBDC와 연계된 토큰으로 변환한 뒤 실생활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실험이다.
케이씨티는 금융단말기와 특수단말기 등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디지털화폐 관련주로 꼽힌다. 한국은행 주도의 CBDC 프로젝트가 점차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장중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케이씨티는 주요 은행 및 공공기관에 단말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우리은행 지능형 순번발행시스템 구축 등 금융권 대상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으며, CBDC 기반 결제망과 실물 인프라 구축에 핵심 역할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파이낸셜뉴스, 2025.05.23] 

 

 

 

 

② 에너토크 (+29.85% / 268억)

트럼프, 원전 활성화 '행정명령' 기대감…국내 원전주 강세 :: 공감언론 뉴시스 ::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란 전망에 원전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17분 현재 원전주로 분류되는 우리기술은 전일 대비 14.52%(305원) 급등한 2405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기술은 원자력 발전소의 감시, 경보, 제어 시스템을 100%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원전의 '두뇌' 역할을 하는 계측제어설비(MMIS)를 국산화해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에 납품한 바 있다.
같은 시각 에너토크(10.60%), 수산인더스트리(8.86%), SNT에너지(7.60%), 우진(7.37%), 비에이치아이(6.23%), 한신기계(6.14%), 우진엔텍(5.78%), 한전기술(4.26%), 두산에너빌리티(4.18%), 한전산업(3.81%) 등 다른 원전주들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원전주가 강세를 보이는 배경에는 미국의 원자력 산업 정책 강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르면 오는 24일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해당 명령에는 신규 원자로 승인 관련 규제 완화와 핵연료 공급망 강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공화당은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2028년까지 착공만 해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예외를 인정하는 등 혜택 조항을 유지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 소식은 국내 원전주에 긍정적인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2025.05.23] 

 

 

 

③ 한세엠케이 (+29.94% / 43억)

[특징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K-패션株 강세…'한세엠케이·형지I&C' 급등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K-패션 매장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에 23일 국내 증시에서 패션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7분 기준, 한세엠케이는 전날대비 359원(29.94%) 오른 1558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형지I&C는 전날대비 356원(21.68%)오른 199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 지엔코(23.06%), 형지글로벌(15.91%), 감성코퍼레이션(12.12%), 형지엘리트(11.75%) 등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강세는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확대되고 면세점 및 도심 상권에서의 K-패션 소비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며, 오프라인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가 투자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 수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관광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은 총 387만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3.7% 늘었다.

[뉴스핌, 2025.05.23] 

 

 

 

④ 태웅 (+22.58% / 1,562억)

[특징주] 태웅, 국내 최초 300MW급 SMR 부품 수주...트럼프 행정명령 앞두고 상승세 - 이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을 앞두고 태웅이 상승세다.

태웅은 국내 기업 최초로 올해 초 캐나다 소형모듈원전(SMR) 단조 부품 공급을 수주했다.
23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태웅은 전일 대비 1870원(12.91%) 상승한 1만6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외신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앞서 로이터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에는 신규 원자로 승인 관련 규제 완화, 핵연료 공급망을 강화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뉴욕 증시에서 SMR 등 원전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이 같은 소식에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태웅, 우리기술, 우진, 피코그램, 한신기계 등 원전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2월 태웅은 캐나다에 국내 최초 300메가와트(MW)급 SMR 원전용 단조 부품을 계약을 체결했다. 동일 프로젝트로 SMR부품 추가 수주도 협의 중인 태웅은 글로벌 SMR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탈원전’을 외치던 유럽도 원자력 발전소 회귀 움직임이 늘고 있다. 스위스, 이탈리아가 탈원전 종료를 선언한 데 이어 최근 벨기에가 22년 만에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며 원전 재도입을 선언했다.
풍력 강국 덴마크도 탈원전 선언 40년 만에 SMR 도입을 검토한다. 탈원전 국가였던 스웨덴은 신규 원전 4기를 짓기로 했다. 유럽발 ‘원전 르네상스’가 한국 원전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투데이, 2025.05.23] 

 

 

 

⑤ 한신기계 (+19.45% / 554억)

"美, 원전 승인 절차 18개월로 줄인다" 트럼프, 이르면 오늘 행정명령 서명

[더구루=진유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23일(현지시간) 원자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2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 서명을 준비 중이다. 핵심 내용은 △새 원자로 승인 절차를 최대 18개월 이내로 단축 △국방생산법 발동을 통한 핵연료 공급망 재편 △에너지부·국방부가 연방 토지·시설을 활용한 원자력 배치 기반 마련·건설 절차 간소화 △원자로 건설 확대를 위한 대출 보증·직접 대출 활성화 등이 담긴다.
이날 서명식에는 원자력에너지연구소(NEI),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 등 미국 내 유틸리티·산업계 인사가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부터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언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이 이끄는 전력 수요 증가를 '맨해튼 프로젝트 2'에 비유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과 같은 수준의 국가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오는 2050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을 400기가와트(GW)로 4배 확대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장기 계획이다. 미국은 세계 최대 원전 설비 용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 성장세는 중국에 밀리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미국이 원전을 사실상 방치한 사이 중국과 러시아가 세계 원전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또 원자력 규제위원회(NRC) 개편과 행정부 권한 강화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현재 5인 패널 중심의 위원회 승인은 비효율적이고 원전 개발을 가로막는 요소로 지적받아왔다.
한편, 이번 행정명령에는 AI 데이터 센터를 국가 핵심 인프라로 지정하고, 미군이 차세대 소형 모듈 원자로(SMR)에 자금을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구루, 2025.05.23] 

 

 

 

⑥ 한텍 (+18.52% / 2,030억)

[특징주] 한텍 급등, 트럼프 “美 원전 확대 행정명령 임박” 두산에너빌리티 협력 부각되며 '강세'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세 공약 실천을 위해 청정에너지 세액 공제를 축소한 가운데 원자력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세제 법안이 연방 하원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와 지출 삭감을 담은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15표, 반대 214표로 가결 처리해 상원으로 넘겼다.
트럼프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라고 불렀던 이 법안은 개인 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유지, 표준공제·자녀세액공제 확대 등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연방 국가 부채가 향후 10년간 2조4000억 달러 증가할 것이라고 의회예산국(CBO)은 추산했다.
이에 공화당은 감세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각종 사업 예산을 삭감했으며,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했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도 대폭 축소했다.
이런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핵연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는 '새 원자로 승인 절차를 최대 18개월 이내로 단축', '국방생산법 발동을 통한 핵연료 공급망 재편', '에너지부·국방부가 연방 토지·시설을 활용한 원자력 배치 기반 마련·건설 절차 간소화', '소형모듈원자력(SMR) 상용화 지원 정책 강화' 등이 담길 예정이다.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르면 오는 24일(현지시간) 원전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며, 이번 조치로 오는 2050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을 400GW로 4배 확대하는 장기전략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소식에 한텍이 관련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한텍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CASK) 제작 사업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어 원자력 발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한텍은 1998년 설립되었으며, 화공사업부와 탱크사업부로 구분된다. 화공사업부는 오일, 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에 필수적인 화공기기를 제작·공급하고, 탱크사업부는 산업용 초저온 및 저온 저장탱크의 설계·제작·설치에 주력하고 있다. 화공사업부는 프로젝트별 맞춤형 설계로 기계장치를 제작하며, 플랜트 기자재를 조달하고 있으며, 탱크사업부는 수소 및 암모니아 저장 탱크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트렌드에 따른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와이드경제, 2025.05.23]

 

 

 

⑦ 형지I&C (+16.63% / 567억)

[특징주] 형지I&C, 유상증자 발행가 확정 소식에 장 초반 강세 < 증권 < 금융 < 기사본문 - 서울와이어

지난달 유상증자를 결정한 봉제의복 제조업체 형지I&C가 유상증자최종발행가액을 확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23일 오전 9시35분 기준 형지I&C는 전 거래일 대비 21.25% 오른 1991원에 거래 중이다.
형지I&C는 전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SRT)를 통해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1371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2850만주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형지I&C는 1차 발행가액으로 1379원을, 2차 발행가액으로 1371원을 각각 책정했다. 최종발행가액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 낮은 가격인 2차 발행가액으로 확정됐다.
유상증자의 경우 시가총액 대비 총 발행 주식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주당 가치가 희석돼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 다만, 유상증자라도 주식 보유자들이 참여하려는 의사를 나타내면서 긍정적 인식이 형성되면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
한편 형지I&C는 1976년 의류 제조 및 도소매, 서비스, 패션디자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돼 200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 'YEZAC'과 남성복 'BON', 여성복 'Carries Note', 'BON:E'를 보유하며 백화점, 아울렛, 가두점과 온라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서울와이어, 25.05.23]

 

 

 

⑧ 위더스제약 (+14.58% / 1,708억)

[특징주] 위더스제약,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되며 탈모 수혜주 급등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비즈워크

위더스제약 주가의 상승세가 거세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위더스제약은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96%(1740원) 오른 1만40원에 거래 중이다.
위더스제약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탈모 치료' 공약을 내세우자, 투자자들의 기대심리가 반영되며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위더스제약은 세계 최초로 지속형 탈모 치료 주사제의 대량 생산에 성공, 탈모 치료 시장의 새로운 판을 이끌고 있다.
위더스제약은 최근 자사의 의약품 제조시설에서 세계 최초로 장기지속형 탈모 치료 주사제의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
기존의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 중심이던 탈모 치료법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며, 시장에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비즈워크, 25.05.23]

 

 

 

⑨ 우리기술 (+12.38% / 3,666억)

[특징주] 우리기술 급등, 트럼프 “IRA 세액공제 대폭 축소” 원자력 발전 수혜 기대감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우리기술(032820)의 주가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기술의 주가는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일 대비 17.14% 상승한 2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공약 실천을 위해 세액공제 축소 법안이 미국 의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공약 실천을 위한 핵심 세제 법안이 연방 하원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하원은 트럼프의 감세와 지출 삭감을 담은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15표, 반대 214표로 가결 처리해 상원으로 넘겼다.
트럼프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라고 불렀던 이 법안은 개인 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유지, 표준공제·자녀세액공제 확대 등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이 상원에서 최종 확정되면 연방 국가 부채가 향후 10년간 2조4000억 달러 증가할 것이라고 의회예산국(CBO)은 추산했다.
이에 공화당은 감세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각종 사업 예산을 삭감했으며, 한국 전기차·배터리 기업이 혜택을 본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도 대폭 축소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를 두고 “미국의 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24%에 달해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안이 통과됐다”고 전했다.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지난주 국가 부채 등을 이유로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한 바 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가 대폭 축소되자 그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원자력 발전 수요가 커질 것이란 기대감에 우리기술이 관련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우리기술은 제어계측 전문 기업으로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감시·경보·제어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08년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 기술인 계측제어설비(MMIS) 국산화에 성공하여, 국내 신한울 1~4호기, 신고리 5·6호기 등에 독점 공급하고 있어 원전 정책이 본격화 될 경우 수혜가 기대된다.
우리기술은 1993년 제어계측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시스템, SOC, 임대, 해상풍력, 스마트팜,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의 감시·제어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철도 시스템, 해상풍력발전, 스마트팜, 방위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독자적인 제어계측 기술과 41건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ISO9001 품질경영체제 아래 신뢰성 있는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와이드경제, 25.05.23]

 

 

 

⑩ 진원생명과학 (+10.25% / 1,620억)

[특징주] 진원생명과학, 중화권 코로나19 재유행에 주가 급등 < 국내증시 < 증권 < 기사본문 - 한국금융경제신문

한국금융경제신문=도시은 기자 |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진원생명과학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원생명과학은 23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25원(18.57%) 오른 3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재확산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홍콩과 대만 등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홍콩 보건당국에 따르면 홍콩은 최근 4주 동안 중증 환자 가운데 40%가 사망(81명 중 30명)했으며, 확진율은 13.66%로 최근 1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만에서는 올해 들어 중증 환자 330명 중 47명이 사망했으며, 코로나19 환자 수가 6주 연속 증가하는 추세다. 태국, 싱가포르, 캄보디아 등 동남아 여러 나라에서도 신규 확진자 증가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DNA, RNA 백신을 포함한 핵산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위탁생산(CMO)에 전념하고 있는 생물의약품전문 연구개발 기업이다.

[한국금융경제신문, 25.05.23]

 

 

 


 

오늘은 ...

 

 
 

 

① 인투셀 

30,700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와서, 

흠. 다음에는 31,000원 라운드 피겨에서 기다려야겠다. 다짐했다. 

그런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31,000원 ~ 30,600원 으로 분할 매수를 하는 걸로 해봐야겠다. 

안와서 너무 아쉽다. 

 

 

② 쎄크

: 쎄게 물렸어요. ㅠㅠ 

: 손절을 했어야 했는데, 이를 어쩌나. 

 

 

 

③ 갤럭시아에스엠

: 2460에 물려있다.

: 좀 살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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