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5. 26. 23:26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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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그린생명과학 (+29.84% / 194억)
[특징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그린생명과학 상한가행
아시아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그린생명과학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그린생명과학은 의료의약품과 의약품 중간체 제조업체다. 화이자의 공급업체로도 알려져 있다. 화이자는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보유하고 있다.
[조선비즈, 25.05.26]

② 라파스 (+29.75% / 31억)
정도현 라파스 대표 '패치형 비만약 생체이용률 높여…美생산 검토' | 서울경제
“임상 1상 결과 라파스(214260)의 패치형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약 60배의 생체이용률(생체흡수율)을 기록했습니다. 설계를 개선해 이를 더 높일 여지도 있습니다.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생산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정도현 라파스 대표는 25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라파스의 노하우가 집약된 제형 설계기술이 패치형 비만약의 생체이용률을 높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생체이용률은 약물의 흡수를 보여주는 지표로 투여한 약 중에서 온몸 순환에 도달한 약의 비율을 나타낸다.
라파스는 지난달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세마글루타이드의 생체이용률이 기존 피하주사(SC) 제형 대비 약 30% 높았다는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시판 중인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리벨서스’의 생체이용률이 SC 제형 대비 0.5% 미만임을 고려하면 흡수 효율이 약 60배 수준인 셈이다. 글로벌 빅파마를 비롯해 바이오업계는 비만치료제의 편의성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주사를 맞는 방식을 벗어나 먹거나 붙이는 방식 등 다양한 약물투여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비록 임상 1상이지만 결과가 탁월했던 것은 라파스의 독자기술인 ‘DEN(Droplet Extension)’ 덕분이라는 게 정 대표의 설명. 통상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1㎜ 이하 샤프심 굵기의 미세바늘 형태로 굳힌 의약품이 피부에서 천천히 녹도록 해 인체에 약물을 전달한다. 정 대표는 “기존 마이크로니들 개발사들은 패치에 얇은 필름을 붙여 그 위에 바늘을 만드는 반면 라파스는 필름 없이 패치 위에 바로 바늘을 만들기 때문에 패치가 피부에 더 잘 밀착돼 흡수율을 높여준다”며 “외부 물질이 박히면 피부가 이를 밀어내기 때문에 바늘 끝부분만 녹는 경우가 많아 끝부분에 있는 약물만 흡수되도록 설계한 점도 흡수율을 높일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차세대 비만약 경쟁에서 패치형은 먹는약(경구제)에 비해 강점이 뚜렷하다. 경구제는 소화 과정에서 주요 성분 일부가 파괴되기 때문에 흡수율을 높이기 어렵다. 체내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손실이 많다 보니 주사형 보다 200배의 용량이 필요해 경제성도 떨어진다. 반면 패치형은 모세혈관으로 혈액에 흡수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흡수율이 높다. 다만 대량생산이 어려운 점이 단점이다. 정 대표는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대량생산이 어려워 많은 기업들이 임상에 들어가지 못했다”며 “라파스는 창업 초기부터 이를 고민해 화장품에 먼저 마이크로니들 양산 기술을 적용, 차별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아직까지 마이크로니들 전문의약품이 상용화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없다. 하지만 정 대표는 강력한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규제장벽이 높은 국내 보다 미국에서 기술개발과 생산을 이어갈 방침이다. “화장품 사업으로 벌어둔 현금과 공모 자금이 남아 있어 미국 진출에 필요한 자금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그의 판단이다. 정 대표는 “미국에서는 마이크로니들 제형 관련 지원금이 시중에 풍부하지만 지원을 받으려면 미국 내에 생산시설을 두는 게 1차 조건"이라며 "미국 현지 생산부터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25.05.26]

③ 브이원텍 (+29.87% / 69억)
[특징주] 브이원텍, 자회사 글로벌 로봇상 수상에 30%↑
브이원텍이 자회사 수혜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 자회사인 '시스콘로보틱스'가 권위 있는 국제 로봇 상을 수상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브이원텍 자회사 시스콘로보틱스는 이날 '로봇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차페크상(CAPEX Awards)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시스콘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이번 수상은 국내 로봇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차페크상은 '로봇(Robot)'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체코의 공상과학 작가 카렐 차페크(Karel Čapek)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4년 제정된 국제 시상이다. 매년 전 세계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되며, 로봇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꼽힌다.
[뉴스핌, 25.05.26]

④ 인투셀 (+28.61% / 2,151억)
인투셀, 삼성이 선택한 세계 최초 ADC 플랫폼 ‘게임체인저’…“삼성에 마일스톤 받을 수 있다”
[글로벌에픽 증권팀 박진현 CP] - B7-H3 타겟 ADC ‘ITC-6146RO’, 올해 IND 승인 목표로 임상 1상 진입 예정
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링커-약물 플랫폼 기술에 집중한 인투셀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손잡고 공동 연구에 나서고 있다. ADC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약물과의 연결(Cleavage Chemistry)’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인투셀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인투셀은 2023년 12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ADC 플랫폼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계약(RCA)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최대 2년 연장이 가능하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최대 5개 타겟에 대해 인투셀의 OHPAS 및 PMT 플랫폼 기술, 고유 약물기술 등을 적용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타겟별 개발 옵션이 행사되면 사전에 정해진 Term Sheet에 따라 마일스톤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다.
이번 계약의 핵심 기술은 인투셀이 자체 개발한 OHPAS 링커 플랫폼으로, 약물이 정상세포로 전달되는 비율을 낮춰 부작용을 줄이고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정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약물의 체내 전달 안정성을 높이는 PMT 플랫폼과, ADC에 최적화된 Camptothecin 계열 고유 약물 ‘Nexatecan’ 기술까지 더해져 세계 최초의 링커-약물 기반 ADC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의 선도 파이프라인인 B7-H3 타겟 ADC ‘ITC-6146RO’는 현재 비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5년 안에 IND(임상시험계획승인)를 받아 임상 1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OHPAS 링커 기술에 Nexatecan을 적용한 대표 사례로, 높은 약효와 안전성을 동시에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인투셀은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HER3, PSMA, 5T4, DLL3 등을 타겟으로 다양한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며, 일부 파트너사와의 비공개 연구도 진행 중이다.
[글로벌에픽, 25.05.26]

⑤ 피아이이 (+26.53% / 1,694억)
'삼성전자 유리기판 도입' 기대감에 관련株 들썩…피아이이 23%↑[특징주]
피아이이는 머신비전, 영상처리, AI 기술 등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의 제조 지능화 구현에 필수적인 AI 비전 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 및 판매하며, 반도체 유리기판 등에 적용 가능해 유리기판 관련주로 분류된다.
같은 시각 필옵틱스(161580)(13.36%), 한빛레이저(452190)(12.82%), 와이씨켐(112290)(9.66%), 켐트로닉스(089010)(9.11%), 램테크놀러지(171010)(8.28%), SKC(011790)(7.56%) 등 유리기판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오는 2028년 반도체 제조에 유리기판을 도입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리기판은 인공지능(AI) 칩과 같은 고성능 반도체 구현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부품이다.
지난 25일 한 매체는 업계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2028년 첨단 반도체 패키징에 유리기판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실리콘 인터포저’를 ‘글라스 인터포저’로 대체하는 것이 골자로, 삼성전자 유리기판 로드맵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데일리, 25.05.26]

⑥ 현대힘스 (+26.07% / 1,512억)
조선업 활황 타고 '함박웃음' 현대힘스… 견조한 실적 기대감 ↑ < 증권·IB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핀포인트뉴스
글로벌 조선업황의 훈풍을 타고 현대힘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의 자회사인 현대힘스는 조선업의 회복세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면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선박 발주량이 증가하고 선가가 오르는 등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가 빠르게 채워지고 있다. 이러한 조선업의 활황은 조선 기자재 및 선박 부품을 생산하는 현대힘스에게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현대힘스는 선박 블록, 선박 의장품, 해상 구조물 등 조선업의 핵심 기자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주요 조선사들과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해왔다. 조선업 경기가 좋을수록 현대힘스의 생산 물량과 실적은 비례하여 증가하는 구조다.
HJ중공업 STX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HD한국조선해양 STX 세진중공업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 현대힘스 일승 오리엔탈정공 한화엔진 동방선기 한라IMS HJ중공업 한화오션 에스앤더블류 인화정공 케이에스피 메디콕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삼영엠텍 대양전기공업 삼영이엔씨도 투자자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조선업은 친환경 규제 강화와 글로벌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장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며, "현대힘스 역시 조선업의 구조적인 성장에 힘입어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현대힘스가 조선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신사업 진출 등 사업 다각화를 모색할 경우 큰 성장 잠재력을 가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현대힘스는 상장 이후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며 주가 흐름도 긍정적이다.
[핀포인트뉴스, 25.05.26]

⑦ 달바글로벌 (+17.43% / 2,751억)
달바글로벌, 해외매출 성장 기대에 17%↑…상장 사흘째 '高高'(종합) | 연합뉴스
최근 'K-뷰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달바글로벌이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오자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달바글로벌의 올해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38%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는 달바글로벌이 그간 기반을 쌓아온 북미, 일본, 러시아 지역에서의 외연 확장과 신흥지역에서의 초기 성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도약의 첫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달바글로벌의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제시하며 기업 분석을 개시했다.
[연합뉴스, 25.05.26]

⑧ 필옵틱스 (+16.19% / 1,262억)
삼성전자 훈풍....SKC · 필옵틱스 등 유리기판주 '장중 껑충' < 산업 < 산업 < 기사본문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26일 증시에서 SKC, 필옵틱스 등 반도체 유리기판주 주가가 장초반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가 오는 2028년 반도체 유리기판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구글 등 검색업체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수요가 급증하는 점도 이슈로 거론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SKC는 직전거래일 대비 7.09% 뛰어오른 9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SKC는 2차전지주로 분류되지만 이날은 미국 합작회사 SKC앱솔릭스의 유리기판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또 필옵틱스는 직전거래일 대비 13.19% 치솟은 3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피아이이(+22.50%), 한빛레이저(+11.75%), 와이씨켐(+9.21%), 캠트로닉스(+8.63%), HB테크놀로지(+6.10%) 등도 급등 거래 중이다.
전자신문은 전날 업계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2028년 첨단 반도체 패키징에 유리기판을 도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삼성전자가 고객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 '실리콘 인터포저'를 '글라스 인터포저'로 전환하는 계획을 수립한 것이 핵심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구글은 최근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AI 기능과 검색 혁신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구글 제미나이 앱의 MAU(월간 이용자수)가 4억명을 넘어서는 등 개발과 이용 양쪽 모두에서 AI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증시에서 오전 10시 2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직전거래일 대비 0.52% 상승한 2605.36, 코스닥 지수는 0.81% 상승한 721.81을 각각 기록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섹터 및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과 이슈, 특정 테마는 지켜봐야 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주식투자는 늘 변동성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초이스경제, 25.05.26]

⑨ 한빛레이저 (+16.24% / 657억)
[특징주] 유리기판 상용화 기대감…'피아이이·한빛레이저' 등 강세 : 네이트 뉴스
한편, 지난 25일 한 매체는 삼성전자가 2028년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 기존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글라스 인터포저(유리기판)'를 적용하는 방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삼성전자의 유리기판 전환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25.05.26]

⑩ 신풍제약 (+15.7% / 828억)
신풍제약 '루테인지아잔틴', 누적 판매 300만 캡슐 돌파 : 네이트 뉴스
신풍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드마일스가 출시한 ‘루테인지아잔틴’. 신풍제약 제공
신풍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애드마일스는 지난해 4월 출시한 ‘루테인지아잔틴’의 누적 판매량이 300만 캡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애드마일스의 루테인지아잔틴은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준인 GMP 인증 제조 시설에서 생산한 건강기능식품이다. 10mm 초소형 식물성 미니캡슐로 만들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루테인지아잔틴 복합추출물의 1일 최대 섭취량인 20mg을 함유했다. 눈 망막의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인 루테인은 눈에 자극을 주는 유해 요인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지아잔틴은 황반의 중심에 집중돼 있어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애드마일스 관계자는 “루테인지아잔틴은 크기가 10원짜리 동전 사이즈보다 작고 섭취가 편하다”라며 “젤라틴 같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식물성 캡슐로 체내 흡수가 용이하다”고 전했다.
애드마일스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루테인지아잔틴 제품의 애드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쿠키뉴스, 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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