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4(월)
2025. 3. 24. 21:58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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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린로직스 (+29.96%, 94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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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TX그린로지스, 트럼프 중국 선박 제재 서명 기대감에 상승세 - 이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항구를 이용하는 중국 선사 및 중국산 선박에 거액의 수수료를 물리는 행정명령에 조만간 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STX그린로지스가 상승세다. 24일 오전 11시 4분 현재 STX그린로지스는 전일 대비 430원(5.11%) 상승한 88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로이터 통신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 같은 행정명령을 작성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USTR은 중국 선사가 보유한 선박이 미국 항구에 입항할 때마다 선박당 최대 100만 달러(약 14억 원)의 수수료를 부과해야 하고, 또한 중국 선사가 아닐 때도 미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산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약 21억5000만 원)의 수수료 등을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USTR은 조사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세계 조선ㆍ해운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각종 불공정한 수단을 동원해 왔다면서 이를 막기 위한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 제안이 공개되자 해운 항만 업계에서 반발이 일고 있으며 24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화주와 중국 조선업계 등 각계 대표 수십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청문회가 열린다. 이에 미국의 석탄 업체인 엑스콜 에너지는 지난 12일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행정명령이 시행될 경우 미국의 석탄 수출이 60일 이내에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해양 운송 시장에서 중국산 선박의 점유율을 감안한다면 미국 석탄의 수출 비용이 최대 35% 증가하고,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 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STX그린로지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STX그린로지스는 러시아산 우드팰릿을 운송하고, 유럽 대형선사로부터 일본 신조 친환경벌크선 1척을 용선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운용 선단을 5척 늘렸다. STX그린로지스는 지난해 석탄, 철강 등 벌크화물 운송 썬에이스해운을 인수를 통해 소형선부터 대형선까지 보유한 종합 해운사로 변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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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26.26%, 1,19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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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보잉 2대주주' 휴니드, 주가 23% 급등 - 아시아경제
24일 무선통신 전문업체 휴니드 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의 항공 제조사 보잉이 2대 주주로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공군의 차세대 첨단 전투기 개발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미 공군의 차세대 첨단 전투기 이름을 ‘F-47′로 명명하고,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0년대 개발돼 현재 미군이 180여 대를 운용 중인 세계 최강 ‘F-22 랩터’ 등 5세대 전투기를 잇는 6세대 전투기로, 이르면 2030년대 중반 실전 배치된다. 휴니드는 2006년 보잉으로부터 약 2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해 보잉이 2대 주주(지분 약 11.7%)로 자리 잡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주가 급등은 2대주주인 보잉이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에 나서며 휴니드와 협업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휴니드는 1968년 설립된 무선통신 전문업체로 주요 매출은 국내 방산사업, 해외 항공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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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약 (+24.27%, 96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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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약허가 삼수' HLB 10%대 반등…그룹株 동반 강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간암 신약의 미국 신약 허가 불발로 급락했던 HLB[028300]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급반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HLB는 전 거래일보다 11.40% 오른 5만1천800원에 거래되면서 5만원대를 회복했다. HLB제약[047920](16.73%), HLB생명과학[067630](13.69%), HLB테라퓨틱스[115450](9.99%), HLB바이오스텝[278650](6.03%), HLB제넥스[187420](5.79%), HLB(파니진(5.41%) 등 그룹주들도 일제히 반등 중이다. HLB는 지난 20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에 대한 보완요청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보완 요구에 이어 두 번째 도전에서 허가가 불발된 것으로, 21일 HLB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그룹주 전반이 급락했다. 다만 HLB가 5월에 보완 서류를 제출해 이르면 7월에 결정이 날 것이라며 '삼수' 의지를 밝히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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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18.38%, 8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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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덴티스, 美 FDA 승인…치과 주력 의료기기 잇달아 승인 '해외 진출' - 아시아경제
임플란트 기반 메디칼 솔루션 업체 덴티스 가 강세다. 자체 개발한 공진주파수분석법(RFA) 치과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첵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후 1시54분 덴티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82% 오른 8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치과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는 임플란트 골유착 및 고정력 정도를 손쉽게 측정하는 데 사용한다. 측정 방식은 크게 타진하는 방식과 RFA 방식으로 나뉘는데, RFA 방식은 타진 강도에 다른 안정성 및 오차 발생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덴티스 의료기기연구소는 자체 기술력으로 세계적으로 세 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RFA 방식을 적용한 치과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를 개발했다. 첵큐는 지난해 7월 출시한 후 국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FDA 허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재 회사는 첵큐에 대해 유럽 CE MDR도 준비하고 있다. 덴티스는 올해 상반기 내 첵큐를 비롯해 ▲치과 유니트 체어 '루비스체어(LUVIS CHAIR) ▲무통 마취기 '데놉스(DENOPS)' ▲국내 최초 포터블 골내 마취기 '데놉스-아이(DENOPS-I) 등 덴티스의 주력이자 핵심 치과장비의 CE-MDR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올 상반기 모든 준비를 마치는 데로 하반기 글로벌 시장 성장세를 더욱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주요 신제품의 FDA와 CE 등 해외 허가 및 승인을 통해 덴티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첵큐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준비 작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미국과 인도 등의 해외 법인의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실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덴티스는 미국, 중국, 스페인, 포르투갈, 말레이시아, 인도에 이어 태국, 베트남, 일본, 폴란드 등 신규 법인 설립 예고하면서 글로벌 신성장을 주도할 해외 영업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주력 신제품의 연이은 해외 인허가와 법인들을 통한 적극적인 영업 활동으로 글로벌 성장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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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링크 (+13.05%, 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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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모티브링크 급등, “美서 불티나게 팔리는 현대차·기아” 누적판매 3천만대 ‘임박’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모티브링크(463480)의 주가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티브링크의 주가는 오후 1시 41분 기준 전일 대비 13.73% 상승한 1만3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한 결과 누적 판매 3000만대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자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기아가 1986년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2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각각 현대차 1711만6065대, 기아 1218만7930대로 합산 2930만3995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종은 ‘아반떼’로 1991년 판매를 시작한 후 지난 2월까지 총 388만대가 판매됐다. 그 외에 쏘나타(342만대), 싼타페(238만대), 투싼(187만대) 등이 뒤를 이었다. 현대차·기아는 미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제네시스, 친환경차 등으로 판매 라인업을 다양화하며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2022년에는 전기차 라인 아이오닉5, EV6 등의 신차 출시 및 G80 전동화 모델, 제네시스 브랜드 전기차 출시를 기점으로 판매량이 빠르게 상승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만3861대의 최다 판매를 기록하고 연간 처음으로 미국 전기차 판매 10만대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0년 텔루라이드, 2021년 아반떼, 2023년 EV6, 2024년 EV9 등 5년간 4개 차종이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품질 측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다음달 2일 발표할 관세에서 자동차 등 품목별 관세는 잠시 보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자동차 업계가 한시름 놓게 되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4월 2일이 미국에 "해방의 날"이 될 것이라며 자동차·반도체 등 품목별 관세와 상호관세를 동시에 부과하겠다고 공언해 왔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앞서 공언한 것과는 달리 품목별 관세는 뒤로 미뤄두고 상호관세를 먼저 부과하는 방향으로 범위를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모티브링크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는 것으로 관측된다. 모티브링크는 현대차·기아의 전기차 핵심 부품사로 하이브리드·전기차의 핵심 전력변환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대차·기아 생산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모티브링크는 1977년 설립된 전동화 전력변환 시스템 구축부터 양산, 탑재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부품사다. 전력변환기 핵심부품 트랜스포머, 필터, 인덕터, 리액터 등을 개발 및 양산하며, 전력변환 시스템의 설계부터 검증, 양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알려졌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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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신규상장주 더즌이 생각보다 힘이 없드라.
그래서 안했고.
그런데,
에어레인.
너를 어쩌면 좋을꼬. ㅠㅠ. Don't let me down.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왜 이렇게 잘 가는거야. 배아프게. 힝.
HLB도 뭔일이야. 살아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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