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금)

2025. 3. 23. 18:26T.rader/불꽃


 
 
 

코스피

 

코스닥

 

 


 

수급

 

 


 

 

Ember's Pick :

 
1
티엘비 (+19.36%, 1,546억)
[특징주] 티엘비, 엔비디아 찜한 '소캠' 공개… PCB 기술 개발 부각 - 머니S 
미국 엔비디아 주도로 개발 중인 새로운 메모리 모듈 규격인 '소캠'(SOCAMM)이 처음으로 공개됐다는 소식에 소캠용 인쇄회로기판(PCB) 기술 개발에 성공한 티엘비가 장중 강세다.

21일 오전 10시20분 기준 티엘비 주가는 전일 대비 2130원(11.05%)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7~21일(현지시각)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인공지능(AI)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5'를 통해 소캠의 시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미국 마이크론도 전날 업계 최초로 소캠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도 지난해 뉴스름 인터뷰에서 "고객사와 소캠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혀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소캠(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은 저전력 D램 기반의 AI 서버 특화 메모리 모듈이다. 엔비디아가 전송 속도는 더 높이고, 전력 효율성을 끌어올리며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 개발 중이다.

일반적으로 서버에 사용되는 'DDR' D램 대신 전력 효율이 높은 저전력 D램(LPDDR)을 사용해 전력 소모를 3분의 1수준으로 줄인다. 그러면서 데이터를 막힘 없이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입출구는 크게 늘렸다.

일각에선 이 메모리가 HBM 만큼 시장에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엔비디아는 이 D램을 현재 개발 중인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프로젝트 디지츠'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GB300)에도 소캠을 적용할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같은 소식에 소캠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티엘비가 주목받고 있다 티엘비는 소캠 PCB 생산 기술을 개발해 미래형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사업에 나서고 있다.
 
 


 

 

 

2
한텍 (+15.34%, 5,468억)
[특징주] 한텍, 대규모 수주 소식에 강세…국내외 사업 확장 기대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한텍(098070)의 주가가 21일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한텍은 오전 10시 40분 기준 3만1900원에 거래됐으며, 이는 전일 대비 5500원(20.8%) 상승한 수치다. 주가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는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소식과 사업 확장 기대감이 꼽히고 있다.

한텍은 삼성물산과 공동으로 국내 최초 수소에너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척 수소화합물 설비 공사에서 국내 최초로 Full Containment Type의 이중 탱크 설계 및 설치를 맡으며, 수소 저장 및 운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한텍은 향후 국내외 혼소 발전 시설 확장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면서, 화력발전에서 암모니아를 혼합 사용하는 혼소 발전이 주목받고 있다. 한텍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관련 설비를 구축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수소에너지의 활용도가 증가하면서 암모니아 형태로 운반 및 저장하는 방식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한텍은 이 시장에서도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준비 중이다​.

한텍은 미국에서도 LNG(액화천연가스)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근 확정된 입찰 예정 규모만 2900억원에 달하며, 향후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과거 한텍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 1기 시절, 텍사스 등 주요 LNG 프로젝트에서 약 8000만 달러 규모의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경험이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LNG 시장에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LNG 시장 확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텍의 뛰어난 기술력과 현지 시장에서 검증된 실적이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향후 미국 LNG 관련 설비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한텍의 추가 수주 물량도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텍은 2024년 4월 삼척 남부발전의 혼소 발전에 사용되는 암모니아 탱크 관련 입찰에서 삼성물산과 협력사로 참여해 국내 최초로 수주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8년까지 추가 설치 계획도 마련하고 있으며, 국내 석유공사 및 석탄화력 발전사의 암모니아 기지 계획에 따라 총 30기 이상의 암모니아 탱크가 순차적으로 발주될 예정이다​.

현재 석유공사와 민간사에서 계획하고 있는 액화 암모니아 탱크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약 6880억원으로 전망된다. 한텍은 삼척 암모니아 탱크 수주를 기반으로 동해, 남해, 서해, 울산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시장의 절반 이상인 약 4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3
GS글로벌 (+13.54%, 948억)
내주 방한 알래스카 주지사, 포스코·SK·GS 등과 개별면담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내주 방한하는 마이크 던리비 미국 알래스카 주지사가 국내 에너지 기업들과 개별 면담을 갖고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외교·통상 당국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던리비 주지사는 오는 24∼25일 한국을 방문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통상·에너지 당국자들과 만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이 참여하는 방안 등을 협의한다.

던리비 주지사는 방한 기간 한국 기업들과의 개별 면담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접촉을 타진 중인 기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SK이노베이션 E&S, GS에너지, 세아제강 등이다.

던리비 주지사는 이들 기업의 경영진 등과 만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투자를 요청하고 관련 협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약 1천300㎞ 길이의 가스관을 통해 남부 해안으로 운송해 액화한 뒤 수출하기 위한 대형 사업이다.

총투자비는 440억달러(약 64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미국은 에너지 수출을 확대해 무역수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은 대미 무역흑자 규모를 줄여 미국의 관세 등 무역 압박을 덜어내고 천연가스 수입선을 다변화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수 있어 정부 차원에서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아직 사업 참여에 있어 신중한 입장이지만, 신규 시장 개척 등 효과를 기대하며 기초 사업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에너지 기업을 비롯해 철강, 조선, 건설 등 기업들이 LNG 플랜트 건설과 기자재 공급에 참여하면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면담이 추진 중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경우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미얀마에서 대규모 가스전 개발 사업을 성공시킨 경험이 있다. 아울러 LNG 터미널 운영, LNG 트레이딩 등 에너지 사업 관련 밸류체인(가치사슬)을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은 이미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우드포드 가스전 지분 49.9%를 보유하고, 미국에서 10년 넘게 LNG 사업을 이어왔다.

이 회사 역시 '천연가스 개발 및 생산(업스트림)-액화 및 운송(미드스트림)-수요처 공급 및 사용(다운스트림)'으로 이어지는 LNG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거론돼왔다.

GS에너지도 통합적인 LNG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해외시장에서 사업모델을 확장하기 위해 기회를 보고 있다.

강관 전문 기업인 세아제강의 경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강관의 사양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어 사업 참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다만, 이번 프로젝트는 막대한 투자 부담, 혹독한 기후 환경 등 리스크 요인도 있다.

그런 만큼, 국내 업계는 구체적 사업 계획을 파악한 뒤 면밀한 검토를 거쳐 사업 참여를 신중히 검토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에너지 업계 한 관계자는 "내주 면담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사업 계획이 어느 수준으로 구체적으로 공개될지와 이에 따른 사업성 검토 결과, 우리 정부의 참여 요구 정도 등이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
레이저옵텍 (+12.26%, 1,609억)
[특징주]미용 의료기기 주목도 높아져...레이저옵텍 강세 - 아시아경제
21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피부미용 및 질환치료 의료기기 제조업체 레이저옵텍 이 전일 종가 대비 11.06% 오른 1만 2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인수설이 돌기도 했던 클래시스 주가 상승세가 가파르자 미용 의료기기 업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덕분으로 보인다. 2017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 클래시스 주가는 공모가 2000원에서 최근 6만원대로 30배 상승한 바 있다.


지난해 2월 스팩 상장으로 코스닥에 진입한 레이저옵텍은 지난해 매출 33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 400억원 돌파에 이어 2027년 800억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레이저옵텍은 피부 재생유도, 흉터 치료, 모공 개선 기능을 하는 ‘피콜로’, 피콜로 프리미엄’ 등 피부미용 의료기기와 고체 UVB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백반증, 건선,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 ‘팔라스’, ‘팔라스 프리미엄’ 등 질환 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대비 비중은 피부미용 의료기기 74% 대 치료기기 14%다.


최근에는 클래시스처럼 피부미용 쪽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말에도 피콜로프리미엄이 미국, 유럽, 대만 진출에 이어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하자 주가가 뛰었다.


상장 주관사였던 하나증권은 질환 치료기기가 경쟁업체가 적고 기술장벽도 높아 단가도 3배가량 비싸다며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건선, 백반증, 아토피 피부염 등에서 FDA 승인을 받은 팔라스 프리미엄의 경우 지난해 3월 미국 피부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했다. 세계 최초 혈관치료용 장비 라만레이저는 혈관병변(딸기코, 안면홍조, 거미혈관, 혈관종 등)을 치료할 수 있다. 올해 국내 출시에 이어 내년에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레이저 기반의 요로결석 치료기기 툴륨 화이버는 2027년 출시 예정이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2110152374428

 
 

 

 

 

 

 


5
쓰리에이로직스 (+11.2%, 1,268억)
엔비디아, 새로운 메모리 '소캠' 베일 벗어…제2의 HBM
[이코노미스트 우승민 기자] 미국 엔비디아 주도로 개발 중인 새로운 메모리 모듈 규격인 '소캠(SOCAMM)'이 베일을 벗었다.

소캠은 기존 AI(인공지능) 가속기의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도록 개발돼 반도체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꼽힌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7~21일(현지시각)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인공지능(AI)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5'를 통해 소캠의 시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미국 마이크론도 전날 업계 최초로 소캠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도 지난해 뉴스름 인터뷰에서 "고객사와 소캠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혀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소캠(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은 저전력 D램 기반의 AI 서버 특화 메모리 모듈이다. 엔비디아가 전송 속도는 더 높이고, 전력 효율성을 끌어올리며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 개발 중이다.

일반적으로 서버에 사용되는 'DDR' D램 대신 전력 효율이 높은 저전력 D램(LPDDR)을 사용해 전력 소모를 3분의 1수준으로 줄인다.

그러면서 데이터를 막힘 없이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입출구는 크게 늘렸다.

데이터가 오가는 통로인 I/O 핀 수가 기존 D램 모듈이 262개인데 비해 소캠은 694개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알딤(RDIMM)' 규격과 비교했을 때 동일 용량에서 대역폭이 2.5배 이상 높다고 설명했다.

크기도 같은 용량의 기존 메모리 대비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메모리 부품 크기를 줄여 제품 설계의 제약을 줄여준다. 특히 서버 크기를 줄여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업계 일각에선 이 메모리가 HBM 만큼 시장에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엔비디아는 이 D램을 현재 개발 중인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프로젝트 디지츠'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고성능 AI PC의 대중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을 받는다.

책상 위에 놓을 수 있는 작은 크기지만, 슈퍼 컴퓨터급 성능을 갖췄다. 엔비디아 젠슨황 CEO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기조연설'에서 "모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AI 연구자, 학생의 책상에 AI 슈퍼컴퓨터를 배치해 AI 시대 참여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캠은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에도 응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현재 AI 데이터센터 역시 막대한 전력 소비량에 대한 국제 사회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HBM를 보완하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가속기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GB300)에 소캠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19)
[특징주] 쓰리에이로직스, SK 차세대 저전력 AI메모리 'SOCAMM' 공개소식에 '강세' < 종목 < 마켓 < 기사본문 - 파이낸셜포스트
SOCAMM(소캠)은 엔비디아가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 서버용 메모리 표준으로 HBM에 비해 데이터 전송 속도 등은 떨어지지만, 저전력 디램(LPDDR)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전력 효율성이 더 높다는 게 장점이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올해 초 CES에서 공개한 인공지능 슈퍼컴퓨터에 탑재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AI 서버 플랫폼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SOCAMM(소캠)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LPDDR5 5G Io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쓰리에이로직스에 투자자들의 매수심리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오늘은 ...

 
신규상장주 심플랫폼에 집중을 해보았슴. 
어제 신규상장주 한텍과 티엑스알로보틱스에 집중을 못했던것이 너무 아쉬웠기 때문임. 
한텍은 오늘도 잘 가더라.

 

 
 
 
 
그런데,
에어레인은 완전 급락을 해버렸어.
어쩌면 좋을꼬. 
ㅠㅠ
 

 

 

월요일에도 보니까, 신규상장이 있더라. 더즌.

거기에 집중을 해보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상증자하고 급락해서 관심을 가져볼까 고민 중임. 

화요일에 주주총회를 하던데, 

지금 자리가 너무 높아서 무섭더라. 

일단 관망하는 걸로. 

 

 

 

'T.rader > 불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03.25(화)  (0) 2025.03.25
2025.03.24(월)  (7) 2025.03.24
2025.03.20(목)  (3) 2025.03.20
2025.03.19(수)  (2) 2025.03.19
2025.03.18 (화)  (4) 202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