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화)
2025. 3. 18. 23:53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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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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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지성이나 비범한 통찰력, 내부정보는 필요없다.
필요한 것은 건전한 의사결정 원칙을 갖추고
감정이 그 원칙을 망가트리지 않도록 지키는 능력이다.
벤저민 그레이엄
코스피


코스닥


수급

오늘의 테마 : 뭐예요?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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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29.97%, 1,58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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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네수파립'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 승인됐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네수파립은 2021년 췌장암 치료제로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적 있습니다. 이번 신규 희귀의약품 승인으로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치료제 분야에서도 기술적 혁신성과 치료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입니다.
네수파립은 암 생성에 관여하는 PARP와 탄키라제(Tankyrase)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저해 기전을 가진 차세대 합성치사 표적항암제입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중 저해 기전을 통해 기존 PARP 저해제 대비 항암 효과를 강화하고, 기존 PARP 저해제로 치료가 어려웠던 항암 적응증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FDA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신속 심사(패스트트랙) △조건부 승인 △신약 허가 검토 수수료 면제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 △시장 독점권 연장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온코닉 관계자는 "동일한 신약 후보물질이 두 개의 암종에서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네수파립의 우수한 기술력과 항암신약으로서 개발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치료 옵션이 부족한 위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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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도 좋고, 차트도 좋은데, 보호예수 물량이 있으려나?
상장하고 3개월 되니까 좋은 뉴스를 내면서 상한가를 만들었네.
3개월은 물량이 거의 없는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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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 (+29.97%, 9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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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008970)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철관 주가는 오전 10시 기준 전일대비 12.54% 급등한 9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요구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투자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가 곧 방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에 수급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14일 "던리비 주지사가 오는 24~25일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던리비 주지사는 방한 기간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를 공식 요청하고 관련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먼저 방한 의사를 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의회 연설에서 "알래스카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이 대규모 투자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련 수혜주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5일 첫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며 수급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이 추진하는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총 1300km 길이의 가스관을 건설해 천연가스를 수송하는 사업으로, 약 450억 달러(약 64조원)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에 한국 기업들의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강관 제조업체인 동양철관은 천연가스 및 송유관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수혜주로 떠올랐다.
증권업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강관·LNG 관련주들의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거대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다. 일본, 한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수조 달러씩 투자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동양철관주식회사의 주요 제품으로는 가스관, 송유관, 강관말뚝, 배관용 강관, 상수도용 도복장 강관, 내지진각관 등이 있다.
회사는 국내외 인프라 건설 및 에너지 운송 시장에서 강관 제품을 공급하며, 특히 정부의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및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주요 거래처로는 국내 건설업체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동남아, 중동, 미주 등의 해외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동양철관은 내수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점차 수출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며, 강관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연구개발(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회사는 강관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향후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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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 예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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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레인 (+24.67%, 2,3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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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연료전지 이산화탄소(CO2) 포집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26% 넘게 급등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어레인은 이날 오후 2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10원(26.31%) 오른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어레인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1% 가량 내린 1만5080원에 시작했으나 곧 상승 전환해 오전 내내 상승폭을 키웠다.
에어레인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두산퓨얼셀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PAFC(인산형 연료전지·Phosphoric Acid Fuel Cell)에서 배출되는 CO2를 90% 이상 포집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연료전지 발전소를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수원은 여수광양항 해양산업클러스터부두에서 3월 말까지 실증 운전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약 2개월간 수익성 검토를 거쳐 연료전지 발전소에 본격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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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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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22.88%, 1,05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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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알리코제약이 2021년 투자한 이력이 있는 스템온이 세포 노화 억제 및 재생 능력 극대화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세포의 텔로미어 연장 기술을 국내와 일본, 유럽 4개국(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에 이어 미국에서도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8일 주식시장과 업계에 따르면 ㈜스템온이 세포의 텔로미어를 연장하는 기술로 미국 특허(US 1224만1056)를 획득했다. 자사의 디지털 자동화 바이오 플랫폼 핵심 기술을 활용한 기술이다.
앞서 국내와 일본, 유럽 4개국(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에 이어 미국에서도 특허를 획득한 스템온 측은 "독창적 디지털 바이오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항노화 연구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상업적 활용이 가능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자평했다.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 시 염색체 말단을 보호하는 구조로, 그 길이가 짧아지면 세포 노화와 기능 저하가 발생한다. 스템온의 기술은 텔로미어를 효과적으로 연장할 수 있다. 세포 노화 억제 및 재생 능력 극대화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김순학 스템온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 연구 개발을 통해 세포 치료와 항노화 분야에서 혁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템온은 디지털 방식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과 다양한 기능성 엑소좀을 활용한 첨단 바이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식시장에서 신사업 다각화 전략을 통해 체질개선을 하고 있는 알리코제약이 2021년 엑소좀 기반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보유한 스템온에 투자한 사실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알리코제약의 주가도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알리코제약은 2021년 스템온(엑소좀 기반 세포 리프로그래밍, 10억원)에 투자한 이력이 있으며 양사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출처 : 파이낸셜포스트(https://www.financial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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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18.67%, 1,84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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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가 장 중 강세다.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25'가 개최된 가운데 AI 신약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 온코크로스가 AI 기반 적응증 확장 플랫폼으로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전환, 성장 잠재력이 전망된다는 기대감이 유입되고 있는 모양새다.
18일 오후 1시43분 기준 온코크로스 주가는 전일 대비 1690원(16.34%) 오른 1만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SAP 센터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매년 글로벌 기술 업계는 황 CEO 발표 내용에 주목했다. 엔비디아는 이번 황 CEO 연설이 AI와 고성능 컴퓨팅 기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지난해에 열린 'GTC 2024' 컨퍼런스에서 20여개의 새로운 AI 기반 의료 도구를 출시하고 존스엔존스 및 GE 헬스케어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등 최근 헬스케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AI 신약 개발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3년 9억 달러(한화 약 1조3037억)에서 2028년 48억9000만 달러(약 7조832억)로 성장할 전망된다. 연평균 성장률이 40.2%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머신러닝이 연 41.9% 성장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자연어 처리(NLP)와 기타 AI 기술도 약 36~39%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2023년 기준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10대 중 6개가 적응증 확장을 통해 시장성을 확대해 제약사들은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적응증 확장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온코크로스는 AI 적응증 확장 플랫폼인 랩터AI(RAPTOR AI)를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해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국내외 제약 바이오 기업과 공동연구로 성과를 내는 투트랙 사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RAPTOR AI 플랫폼은 신약 후보물질의 적응증 확장과 최적의 치료 타겟을 분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권태우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리포트를 통해 "AI 신약 개발이 제약 산업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온코크로스는 AI 기반 연구개발, 데이터 컨설팅 등의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할 전망"이라며 "AI 신약 개발 생태계를 구축하는 주요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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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아톤이 요놈.
안오를랑가봐. 아침에 냅다 팔아버리고.
어제 사온 토마토
갈지 안갈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아침에 0.7% 묵고 던졌더니,
지금 보니 잘 다녀왔네.
7000원에 걸어둘걸.
아쉽다.
필에너지는 좀 더 힘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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