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7(목)
2025. 3. 27. 22:44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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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r's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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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29.87% / 51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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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산불 피해 확산 와중에…자연과환경 주가 급등 - 머니투데이 영남 산불 피해로 사상자들이 대거 발생한 가운데 환경생태사업 관련주인 자연과환경 (787원 ▲181 +29.87%)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후 3시11분 자연과환경은 주당 787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찍었다. 투자자들이 산불 피해 확산에 따른 복구작업에서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기대를 걸고 자연과환경을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이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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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 (+25.1%, 2,0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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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스와이, 경북 산불 확대에 화재 안전 패널 개발 부각 - 머니S
화재에 강한 구조용 단열패널(SIP)을 개발한 에스와이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경북지역 산불이 서울 면적 절반 이상까지 번지면서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조립식 모듈러 주택 등 주거 지원책 등이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양새다. 27일 오전 9시30분 기준 에스와이 주가는 전일 대비 625원(16.34%) 오른 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국민 안전관리 일일상황' 보고서를 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경북 산불의 영향구역은 3만3204헥타르(㏊)까지 확대됐다.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본격적으로 확산된 지난 25일 오후 6시 기준 1만5158㏊보다 1만8046㏊가 증가해 두 배 이상 영향구역이 늘었다. 산불영향구역이 급증하면서 진화율은 크게 떨어졌다. 지난 25일 오후 6시 68%였던 진화율은 26일 오후 6시 기준 44.3%가 됐다. 행안부는 이같은 산불 확산 과정에서 경북 4개 시군에서 22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진정세를 보이다 다시 확산한 경남 산청·하동 산불은 영향구역이 전날 오전 5시 기준 1685㏊에서 1720㏊로 늘었다. 진화율은 87%에서 77%로 낮아졌다. 전날 확산세를 보인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산불은 전날 오전 5시 기준 494㏊이던 산불영향구역이 886㏊로 늘었고, 진화율이 92%에서 76%까지 떨어졌다. 최장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이들 동시다발 산불의 영향구역 면적으로 모두 합하면 약 3만5000㏊로 서울 전체 면적(6만여㏊)의 절반을 넘는다. 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 산불이 번진 경북 안동을 찾아 조립식 모듈러 주택 등 주거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당 차원에서 총력을 다해 산불 피해 현장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그중에서도 주거 지원책을 서둘러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소식에 에스와이가 주목받고 있다. 에스와이는 지난 2021년 자사 구조용 단열패널인 'SY폴리캠'이 한국건설자재시험연구원 주관 화재안전테스트에 통과, SIP 준불연성적서를 획득했다. 당시 에스와이폴리캠은 세 차례에 걸친 열방출 시험에서 외형 변화 없이 모두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2회에 걸친 가스유해성 시험에서는 합격치보다 5분 이상을 더 견뎌내며 유해가스 발생시간을 늦췄다. 준불연성적 획득으로 에스와이폴리캠 기반의 폴리캠하우스도 화재안전성을 갖추게 됐다. 특히 에스와이그룹은 모듈러주택 설계, 구조, 생산 및 건설공정에 대해 기술력을 인정하는 공업화주택인증서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취득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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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19.67%, 2,89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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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中 궈싱즈넝 소방로봇 국내 독점판매계약…'재난현장 투입 기대' < 종목 < 마켓 < 기사본문 - 파이낸셜포스트
티엑스알로보틱스가 중국 궈싱즈넝과 소방로봇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에 나선다. 지난 계약 체결로 인해 티엑스알로보틱스는 국내 소방 로봇 시장에서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기업의 향후 주가 흐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티엑스알로보틱스는 궈싱즈넝이 제작한 첨단 소방로봇을 국내 소방 및 안전 분야에 독점 공급하기 위한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티엑스알로보틱스가 독점판매하게 될 소방로봇은 화재 대응, 구조 작업 등 다양한 소방 임무에 활용될 예정이며, 해당 기술력을 통해 소방 안전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티엑스알로보틱스 측은 "중국 소방전문기업 궈싱즈넝과의 독점판매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 소방 로봇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상용화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소방 현장에서의 로봇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소방관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티엑스알로보틱스가 판매할 소방로봇은 자동화 및 자율 주행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궈싱즈넝의 최신 기술력을 활용한 제품이다. 이는 시간과 인력이 부족한 소방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소방로봇은 인화성·폭발성·독성·저산소·연기 등으로 위험한 재난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는 소화 로봇이다. 시간 원격 감시와 대기가스 감지 기능으로 화재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소화전에서 최대 60m 떨어진 거리까지 이동하며 작전상황에 맞는 소화 작업을 진행한다. 또한 배연로봇은 연기 배출 기능 외에도 소화, 공기 공급, 냉각 등 다기능 화재진압 장비를 탑재한 무인 소방로봇이다. 화재 발생 시 강력한 배연 시스템을 가동시켜 연기를 배출하고, 대규모 화재로 확산하는 걸 방지하거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소방로봇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소방 로봇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관련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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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홀딩스 (+16.22%, 1,0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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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헌재, 신속히 尹 탄핵심판 선고 내려달라”-국민일보
우원식 국회의장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최대한 신속하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내려달라”고 27일 촉구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장접견실에서 발표한 담화문을 통해 “선고가 지연될수록 우리 사회가 감당할 혼란이 커질 것이다. 그 대가는 고스란히 국민이 치르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그간 헌재 독립성과 신뢰성이 대한민국 헌정 수호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직접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왔지만, 선고 지연으로 초래된 상황이 이런 기본적인 가치마저 흔들고 있다고 판단해 담화문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 의장은 “헌재 선고기일 미확정 상태가 장기화하면서 사회적인 혼란이 깊어지고, 국가 역량도 소진되고 있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국론은 분열되고, 여러 현안에 대한 국가 대응능력도 점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우 의장은 “국민 삶도 정상적이지 못하다”면서 “매일 아침 헌재 선고기일 통보 기사를 검색하는 것이 국민 일상이 돼서야 하겠느냐”고 되물었다. 우 의장은 “국회의장인 저도 헌법재판관들의 평의와 결정 과정을 알 수 없고, 알아서도 안 된다”며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 일인지, 또 그 무게는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짐작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헌재재판관 2인의 퇴임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오고, 위헌 판단이 났는데도 국회 선출 재판관 후보 미임명 상황이 계속되면서, 헌재 선고에 대한 새로운 억측이 생기고, 이를 둘러싼 대립과 갈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 또한 짚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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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레인 (+15.69%, 2,6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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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에어레인,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탄소 포집 성공 부각 - 머니S 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장중 강세다. 정부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프로젝트 참여를 저울질하고 이는 가운데 글로벌 싱크탱크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탄소 비용만 최대 63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다. 최근 에어레인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₂)를 90% 이상 포집하는 데 성공한 이력이 주목받고 있는 모양새다. 27일 오후 1시46분 기준 에어레인 주가는 전일 대비 2010원(12.82%) 오른 1만7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기후 싱크탱크인 기후솔루션은 지난 2023년 공개된 미국 에너지부(DOE)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최종 환경영향평가서'를 인용한 보도자료를 통해 탄소포집저장기술(CCS) 적용 여부에 따라 LNG 프로젝트의 총 탄소비용은 약 3300조원에서 최대 66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도자료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슬로프에는 가스 자원이 총 41.1 입방미터(Tcf·약 9억3480만 톤) 존재하며 이르면 2029년부터 약 30년에 걸쳐 약 27.8 Tcf(6억3230만 톤)를 각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는 2023년 기준 한국의 연간 가스 도입량(4411만 톤)의 약 14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사업의 계획은 북극권 북쪽 가스전에서 남부까지 1300km 길이의 가스관 건설을 통해 가스를 이송하고 선박을 통해 일본, 한국 및 기타 아시아 국가로 수출하려는 구상이다. 막대한 사업비용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지만 상업화에 성공한다면 연간 LNG 생산량이 2000만t에 달하는 데다 한국·일본의 경우 운송 경로가 대폭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에어레인이 주목받고 있다. 에어레인은 이달 18일 자사의 기체분리막 기반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적용해 연료전지 발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90% 이상 포집하고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에어레인은 지난 2013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두산퓨얼셀과 함께 전남 광양시 및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PAFC연료전지 발전 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프로젝트를 진행, 자사 기체분리막 기술을 활용해 연료전지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고효율로 포집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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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① 그저께 종배했던 휴니드 물렸으니, 대응해야 되고.

② 현대공업 1차 매수한거 물려있고,

③ 에어레인 3일전에 빠져나왔다고 엄청 기뻐했는데, 오늘 쏘네. ㅠㅠ
분명히 전고를 찍을 것 같기는 했는데 정말 찍고 내려왔어. ㅠㅠ
④ 이건산업 물려있던거, LA산불부터 물려있던거, 오늘 빠져나왔다. 손절이지만, 예수금은 생겼다.
더 갈 수도 있겠으나, 이쯤에서 끝냈으면 하는 바램.
저 꼬리에서 못판게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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