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금)
2025. 3. 30. 20:43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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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오앤비 (+17.7% / 9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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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효성오앤비 급등, 美 "한국 산불 희생 애도" 생태계 복구 초읽기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효성오앤비(097870)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오앤비는 오후 3시 3분 기준 전일 대비 18.91% 상승한 7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7일째 지속되는 산불로 생태계 복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을 위해 유기질비료를 지원한다고 밝혀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해 지금까지 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불 피해가 극심한 경북 지역에서 24명이 숨지고, 경남에서도 4명이 사망했다. 또 사망자 외에 마을 주민과 진화대원 등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으며 중상자가 9명, 경상자가 28명으로 3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시설물 피해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사찰이나 공장, 문화재 등 154곳이 화재 피해를 입고 주택 2250채와 축사 등 농업시설이 불에 탔다. 이번 산불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자 27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는 "(한국) 남동부 지역에서 지속되는 산불로 인한 비극적 희생과 막대한 피해에 대해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밝히며 피해지역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날 산림청은 정오 기준 경북 5개 시·군 산불 평균 진화율이 94%라고 밝혔다. 지역별 진화율은 의성 98%, 안동 90%,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로, 밤사이 내린 빗줄기 영향 등으로 불길이 많이 사그라든 것으로 파악된다. 이런 가운데 28일 전라남도는 농축산 부산물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43만6000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기질비료는 동물의 배설물, 미생물 등을 재활용해서 만든 친환경 비료로 토양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농자재다. 올해 전라남도는 7만6000톤에 달하는 혼합유박 유기질비료와 36만톤에 달하는 가축분퇴비 부숙 유기질비료를 총 201억원을 들여 지원하기로 했다. 해당 소식들에 효성오앤비를 비롯해 조림사업 관련주들이 강세다. 누보 29.92%, 자연과환경 19.70%, 조비 8.96%, 태경비케이 8.39%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효성오앤비는 국내 최초로 유박비료를 개발하고 국내 유기질비료 판매량 1위를 지키고 있다. 국내 5곳과 해외 2곳의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며, 스마트팜과 피트모스, 저탄소 비료 시장에도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효성오앤비는 농협 계통 유기질비료 납품부문 선두 업체로, 주요 제품은 유기질비료인 혼합유박(펠렛), 혼합유기질(펠렛), 유기복합(펠렛), 부숙유기질, 기능성 바이오제품 등이 있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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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15.74%, 50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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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두개·악안면용 고정 나사 의료기기 품목 허가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기업 시지메드텍은 인체에 흡수되는 마그네슘 금속을 소재로 한 두개·악안면(CMF)용 고정 나사 제품 '스텔스픽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텔스픽스는 두개골이나 얼굴 뼈에 골절이 발생했을 때 이를 고정하고 재건하는 데 사용된다. 시지메드텍이 자체 개발한 특수 금속 재질로 제작됐으며 인체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다. 시지메드텍은 기존 플라스틱 계열 흡수성 나사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며 체내에 삽입된 뒤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분해되면서 방출되는 마그네슘 이온(Mg²)이 뼈가 새로 자라도록 유도하는 역할(골유도)을 해 골절 부위의 회복을 촉진한다고 강조했다. 정주미 시지메드텍 대표는 "두개·악안면(CMF) 분야에서 인체 흡수형 금속 나사를 상용화한 것은 전 세계 최초 사례"라며 "앞으로는 얼굴뿐 아니라 팔, 다리 등 전신에 적용 가능한 정형외과용 제품군으로 확장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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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J&J메드테크에 '노보시스 트라우마' 첫납품"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기업 시지메드텍은 지난 2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 체결한 독점 공급 계약의 첫 실행으로, 자사의 골대체제 '노보시스 트라우마'를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에 납품하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납품은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바이오 재생의료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존 척추 수술에 사용하던 제품을 골절 치료 영역으로 확대한 사례다. 제품 유통은 공급 계약에 따라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가 국내에서 전담한다.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새로운 뼈가 생성되는 것을 촉진해 주는 역할을 하는 의료기기다.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와 유전자 재조합 골형성 단백질(rhBMP-2)로 구성된다.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는 rhBMP-2를 치료 부위에 서서히 방출하도록 돕는 전달체로 작용해, 저용량만으로도 효과적인 골재생을 유도할 수 있다. 이는 고용량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이소성 골 형성(정상 부위가 아닌 곳에 뼈가 자라는 현상), 부종 등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설계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납품을 통해, 기존 정형외과 임플란트 고정재 중심 사업에서 바이오 재생의료 기반 치료 솔루션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됐다. 향후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로의 공급 확대와 의료진 협업 기반의 수술 프로토콜 개발 등을 통해 골절 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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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 (+15.07%, 2,1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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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래스카 LNG 사라” 州지사가 압박
‘트럼프 에너지 특사’ 던리비 방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기 때부터 공을 들여온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가 방한, 지난 26일 본지와 인터뷰했다. 던리비 주지사는 석유·가스 수출을 통한 ‘에너지 패권’ 확보를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특사’로 불리는 인물이다. 던리비 주지사는 ‘알래스카 LNG 세일즈’를 위한 이번 아시아 방문에서 대만과 태국에 이어 한국을 찾았고, 이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미국 알래스카 최북단에서 천연가스를 생산, 남쪽까지 1300㎞를 가스관으로 육상 수송한 뒤 이를 LNG선에 실어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팔겠다는 프로젝트다. 사업을 주도하는 알래스카주 공기업인 알래스카가스라인개발(AGDC)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440억달러(약 64조원), 생산·수출 목표는 2029~2030년이다. 수송 거리와 수요 등을 감안했을 때,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각국이 주요 소비처로 꼽힌다. 던리비 주지사는 이날 인터뷰 초반부터 “대만에서는 ‘홈런’을 쳤다”면서 한국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만중유공사(CPC)는 지난 20일 AGDC와 연 600만t 규모 구매·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프로젝트에서 예상되는 연간 생산량(2000만t)의 3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던리비 주지사는 이날 인터뷰 내내 ‘트럼프 대통령이 관심 있게 살펴보는 사안’ ‘한미 협력에 중요하다’면서 “LNG 수입이 무역 불균형을 없애고, 관세 문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던리비 주지사는 “마차(cart)보다 말(horse)이 먼저”라며 “핵심은 한국이 알래스카산 LNG를 구매하겠다고 나서는 것”이라고 했다. 국내 철강, 조선, 기자재 업체 등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가능하다는 장밋빛 미래를 그렸지만, 이 모든 것을 위해서는 한국의 구매 의사가 우선이라고 선을 그은 것이다. 그는 “한국이 ‘500만t’ ‘700만t’이 필요하다고 밝히면, 그때 가서 얼마나 많은 압축기 모듈과 운송 선박 등이 필요한지를 따져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MMBtu(영국 열량단위)당 6.7달러 수준인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면서도 우리나라에 싼 가격에 LNG를 공급할 수 있다는 약속은 하지 못했다. 국내에 들여오는 LNG 가격의 기준이 되는 JKM(동북아 LNG 가격)이 13달러 안팎인 가운데 업계에선 7~8달러 정도에 계약을 맺으면 이익이라는 기대가 나왔지만, 그 같은 인센티브는 내놓지 못한 것이다. 이날 인터뷰 자리에 참석한 프랭크 리처드 AGDC 대표는 ‘카타르 등 경쟁국보다 저렴하게 LNG 장기 계약을 맺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JKM 등 시장 가격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수십조원에 이르는 투자 규모 등에 대한 논란에 대해선 강하게 방어했다. 던리비 주지사는 “‘너무 돈이 많이 든다’ ‘이 프로젝트를 진짜 할 수 있겠느냐’고 하지만 우리의 설명을 들으면 납득한다”고 했다. 과거 엑손모빌, BP 등의 투자 포기와 관련해선 “당시와 달리 가스 수요는 늘었고, 기술력이나 자금 조달 방법 등도 달라졌다”고 했다. 인터뷰 중간중간 한미 협력과 안보 측면 중요성 등 ‘사업 외적인’ 측면을 강조했지만, 정작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사업 참여와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묻자 다른 답변을 내놨다. 던리비 주지사는 “한국은 가스가 필요하고, 미국에서 공급하는 가스는 안정적이고, 안전하다”면서 “한국은 추가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지 않고, 이 프로젝트는 경제성이 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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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티 (+14.8%, 6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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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이엠티 급등,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사업부 최종 인수" SSD 사업 본격화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아이엠티(451220)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엠티는 전일 대비 14.80% 상승한 1만2720원에 거래 마감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플래시 사업부를 인수를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엠티가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와 관련한 2차 클로징 대금 납입 및 영업 양수가 최종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2020년 10월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이는 88억4400만달러(약 12조96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인수합병(M&A) 건이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021년 말 1차 거래 종결 이후 자회사 솔리다임을 통해 중국 다롄 생산시설과 SSD 사업부문을 우선 인수했으며, 이번 거래 종결로 인텔 자회사를 완전히 흡수하게 됐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계약 체결 이후 4년 5개월 만에 초대형 인수 건을 마무리 짓고 인텔로부터 낸드플래시 설계자산(IP), 연구개발(R&D) 및 생산시설 인력 등을 포함한 법적 소유권을 최종 획득하게 되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SK하이닉스의 낸드 시장 점유율은 20.5%로 삼성전자(33.9%)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수 마무리로 인해 SK하이닉스의 기업용 SSD 연구개발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소식에 관련주인 아이엠티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아이엠티는 반도체 부품 업체로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낸드플래시 세정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아이엠티는 세정 장비를 통해 낸드플래시 공정 과정에서 웨이퍼의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수율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론과 세계 최초로 고대역폭메모리(HBM) 링 프레임 웨이퍼 클리너를 공동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아이엠티는 건식세정 장비 사업, EUV Mask용 레이저 응용 장비 사업 및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초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첨단 제조 공정에 적용가능한 공정별 On-demand 장비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2024년 7월에 종속회사 아이엠텍플러스를 인수하였으며, 주요 사업으로 반도체 소자의 기능을 검사하여 양품 및 불량품 판정을 하는 웨이퍼 테스트 공정에 핵심 부품인 프로브카드 MLC를 제작하고 있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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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12.82%, 2,5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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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코닉테라퓨틱스, 中 리브존에 양산기술이전 완료 < 보도자료 < 기사본문 - 알티케이뉴스 지난 24일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가 중국 파트너사인 리브존제약(Livzon Pharmaceutical Group)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스타프라잔(Zastaprazan, 제품명 자큐보정)’의 기술이전 마일스톤을 청구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리브존으로부터 300만 달러(약 43억 7,400만 원)의 마일스톤을 마일스톤을 수취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에 생산을 위한 양산기술(CMC)이전 작업을 완료하고 추가로 150만 달러(약 21억 8,700만 원)를 청구하였다. 온코닉의 글로벌 신약 자큐보정은 중국내 지속적인 개발 진행에 따라 예정된 마일스톤이 차질 없이 지급되고 있으며, 이는 초기 기술이전 계약 이후 후속 마일스톤 지급이 많지 않은 국내 바이오 업계에서 차별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온코닉은 2023년 3월 10일 리브존과 자스타프라잔의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내 개발, 허가,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1,5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포함해 총 1억 2,750만 달러(약 1,650억 원)에 달하며, 이후 인도 및 멕시코/남미와 추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21개국으로의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그 중 2023년 체결된 중국과의 계약이 가장 앞선 단계에 있다. 자스타프라잔은 국내에서 2024년 4월 신약 37호로 허가를 받아 10월 ‘자큐보’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돼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었다. 이후, 2025년 1월 위궤양 치료제 적응증으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식약처에 추가 허가 신청을 제출한 상태다. 이는 해당 신약이 비임상 및 CMC(화학·제조·품질 관리) 측면에서 글로벌 수준의 허가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하며, 멕시코·남미 및 동남아 시장에서도 한국 허가자료를 기반으로 임상 면제를 통한 허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신약으로 허가를 받은 38개의 의약품 중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거나 해외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한 사례는 드물다. 그러나 P-CAB 계열 신약들은 국내 최초로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차별화된 신약군이며, 온코닉의 자큐보 역시 국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온코닉은 지난해 매출 148억원으로 자큐보 출시 이후 2년간 누적 매출이 350억 원에 이르며, 2025년에는 첫 번째 연간 실적을 통해 국내 신약 매출의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 리브존과의 기술이전 계약은 비상장 시점에서 체결된 이후 현재 임상 3상 단계로 접어들면서 허가 및 출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억 원은 국내 기술이전 사례 중에서도 상당한 규모이며, 더욱이 전 세계 대상이 아닌 중화권(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으로 한정된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계약금 200억 원 및 총액 1,650억 원 수준의 조건은 업계 내에서도 매우 뛰어난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금일 양산기술이전까지 최종 완료되며, 허가 시점이 가까워지면서 실질적인 글로벌 시장의 로열티 수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전 세계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은 30조 원을 상회하며, 그중 중국 시장은 연간 4조 원 규모에 달한다. 리브존은 6,000억 원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소화기 치료제(PPI) 부문 중국 1위 제약사로, 자스타프라잔의 경구형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주사제형 1상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미 신약 허가를 받은 데다 두 번째 3상까지 성공한 만큼, 중국 임상 3상의 성공 가능성 역시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자스타프라잔은 국내외에서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해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이전 성과와 임상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중국 리브존과의 협력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실질적인 매출 및 로열티 수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 알티케이뉴스(http://www.rightknow.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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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① 3일전 종배했던 휴니드 ... 흠. 지옥갔네. ???

② 현대공업 1차 매수한거 물렸었는데, 얘도 지옥갔네????

③ 자꾸 여론조사 전화가 오는 걸 보니, 조만간에 여론조사 결과가 나올 거 같은데, 혹시 김문수???

④ 그런데, 보니까 한동훈도 차트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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