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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1. 23:23ㆍT.rader/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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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레이저 (+20.26% / 1,3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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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한빛레이저, "삼성·현대·기아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에 핵심 협력사 부각되며 강세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 한빛레이저(452190)가 급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빛레이저는 오전 10시 58분 기준 전일 대비 16.02% 상승한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대차·기아가 삼성SDI와 손잡고 로봇용 배터리 공동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2월 삼성SDI는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에서 현대차·기아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구개발(R&D)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각각 보유한 자원과 전문 기술 역량을 한 곳에 모아 로봇 최적화 배터리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대차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공급할 배터리도 공동 개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로봇 산업군은 전용 배터리가 없어 전동 공구나 경량 전기 이동수단(LEV) 등에 쓰이는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로봇 특성상 구조가 복잡하고 배터리 탑재 공간이 제한적이라 규격에 맞춰 적용하면 출력 용량도 함께 줄어드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양사는 배터리 형태를 제한된 공간에 최적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출력과 사용시간을 대폭 늘린 로봇 전용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을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현대차·기아 산하 로봇 연구소인 로보틱스랩은 신규 개발 배터리의 로봇 적용 평가 및 성능 고도화를 담당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리시던스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로봇 시장은 2023년 472억7000만달러에서 2034년에는 약 2127억7000만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급성장 산업이다. 한빛레이저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한빛레이저는 가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로 삼성SDI와 현대·기아차에 레이저 제조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 유리기판 스크라이빙 및 커팅 기술 특허를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빛레이저는 산업용 레이저 제조 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차전지 제조 장비와 자동차 제조 장비를 주력으로 고객 사양에 부합하는 레이저 웰딩 장비, 레이저 커팅 장비 등을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출처 : 와이드경제(https://www.widedail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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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2.25) [특징주] 한빛레이저, 삼성SDI-현대차·기아 로봇 배터리 맞손… 장비 공급사 부각 똑같은 뉴스로 또 갔네. 핫한 테마 두가지에 (유리기판, 로봇용배터리) 포함되어 있고, 일봉상 추세를 깨지는 않은 느낌적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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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오티 (+18.53% / 1,07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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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엠오티, 삼성·현대차 로봇·휴머노이드 배터리 개발 소식에 강세 - 머니S
엠오티 주가가 장 중 강세다. 삼성과 현대자동차가 다용도 로봇 및 휴머노이드에 탑재될 고성능 배터리를 공동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서다. 국내 유일의 삼성SDI 탭 웰딩 및 패키징 조립 공정 설비 기업인 엠오티가 고압력·초정밀 제어 용접 기술을 적용해 전고체 조립설비 파일럿 라인 3종을 이미 개발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1일 오후 1시29분 기준 엠오티 주가는 전일 대비 670원(7.55%) 오른 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와 삼성SDI는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구개발(R&D)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SDI가 개발하는 고용량 배터리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로봇에 적용해 충전 및 방전 성능, 사용 시간, 수명 평가 등을 하는 방식이다. 더불어 양측은 현대차의 휴머노이드 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에 공급할 배터리도 공동 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모델 '아틀라스'의 배터리 용량은 3700와트시(Wh)다. 단순히 걷는 정도면 4시간 이상 구동할 수 있지만 AI를 돌려야 하는 복잡한 작업이나 무거운 짐을 드는 작업에 투입하면 1시간도 못 가 멈춘다. 고성능 배터리가 필요한 이유다. 이 같은 소식에 지난해 '삼성SDI 동반성장 DAY'에서 베스트 파트너(Best Partner)를 수상한 엠오티가 주목받고 있다. 엠오티는 핵심 경쟁력인 고속 테이핑과 초정밀 얼라인 기술력을 더해 대면적 LFP 배터리 조립 설비(파일럿 라인)를 개발 완료했다. 자체 개발한 LFP 대면적 배터리 조립 설비의 단위 설비당 생산능력은 EV용 배터리 조립 설비와 동일한 생산효율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3월 삼성SDI에 LFP 대면적 배터리 조립 설비 개발 및 납품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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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배터리 관련해서, 얘가 2등이네. 차트가 한빛레이저랑 엄청 비슷하게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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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15.76% / 1,18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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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펩트론, 美암학회 포스터 발표 앞두고 주가 '쑥'[Why 바이오]
펩트론(087010)이 미국 암학회 참가를 앞두고 주가가 급등했다. 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펩트론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5.76% 오른 10만 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25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 'IEP'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차세대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 'IEP'은 MEP 기반의 세포 내재화 촉진 펩타이드다. 기존 ADC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ADC는 항체에 약물을 붙여 암세포만 표적 치료하는 기술이다. 폭탄을 실은 유도미사일에 비유된다. 구조가 복잡해 개발과 제조 과정이 까다롭지만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덜 미치면서도 암세포에 약물을 정확하게 투입해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각광 받고 있다.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나 타깃 물질의 발현이 낮은 암세포와 표적의 이질성이 높은 경우에는 세포 내로 약물이 충분히 유입되지 않는 '내제화 저하' 문제로 효능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펩트론은 ADC에 IEP를 접목해 암 조직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약물의 세포 내 유입을 효과적으로 증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IEP가 적용된 ADC는 약물이 최대 효과의 절반을 나타내는 데 필요한 농도가 기존 대비 10배 이상 감소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치료 범위도 넓어져 암세포 사멸효과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AACR에서 포스터 발표로 공개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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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치료제가 아니고, 암치료로 갔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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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13.99% / 3,0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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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 티엑스알로보틱스, 소방 로봇 국내 독점에 연일 강세 [메트로신문]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주가가 연일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20분 기준 티엑스알로보틱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32% 상승한 2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6.19% 오름세를 보였다. 최근 유례 없던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 대응 시스템이 강화되고 있다. 경북도는 대형산불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산불진화용 드론, 무인 진화 로봇 등 첨단장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티엑스알로보틱스가 중국 로봇 제조기업 궈싱즈넝과 소방 로봇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상용화에 나선다고 알리면서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앞으로 궈싱즈넝의 소화로봇과 배연로봇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한다. 배연로봇은 연기 배출 기능 외에도 소화, 공기 공급, 냉각 등 다기능 화재진압 장비를 탑재한 무인 소방로봇이다. 화재 발생 시 강력한 배연 시스템을 가동시켜 연기를 배출하고, 대규모 화재로 확산하는 걸 방지하거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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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이 잡혀서 어제 재료소멸된 것이 아니었능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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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링크 (+12.96%, 2,36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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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티브링크 "전기차 캐즘 딛고 올 최대 실적" 전기자동차 부품 회사인 모티브링크(옛 용인전자)의 김기한 대표는 “지난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감소)으로 7년 만에 역성장했지만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모티브링크는 1977년 설립 때만 해도 삼성전자에 브라운관 TV용 고전압 트랜스를 납품하던 기업이었다. 김 대표는 “TV 시장이 2000년대 중반부터 LCD와 LED로 바뀌자 대체 업종을 찾던 중 2006년 전기차 전력 변환 부품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현대모비스의 아반떼 하이브리드 부품개발사업에 참여한 게 변화의 계기가 됐다. 이 회사는 전기차를 구동하는 전력변환장치의 핵심 부품인 인버터와 컨버터(LDC)에 들어가는 트랜스포머와 필터, 인덕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인버터는 차량의 고전압 배터리에 저장된 직류전원(DC)을 교류전원(AC)으로 변환해 모터 구동력을 제어하는 장치다. 컨버터는 차량 내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바꿔 차량 내 전기 부품에 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회사 최대 고객사는 현대모비스로 아이오닉 5와 EV6 같은 현대차·기아의 친환경 차량에 주요 부품이 들어간다. 김 대표는 “올해 현대차·기아의 친환경차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면서 발주가 크게 증가했다”며 “올해 매출은 지난해(617억원)보다 49% 늘어난 91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회사는 모듈 분야로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모듈은 유관 부품을 통합해 고객사에 공급하는 부품 덩어리다. 전자파를 저감해주는 필터 모듈을 개발한 데 이어 전력변환기 모듈을 현대모비스에 공급하고 있다. 김 대표는 “부품 제조회사가 모듈까지 공급한다면 그 공정에 들어가는 비용을 정확히 산정할 수 있어 무게를 줄이거나 공정을 혁신하는 데 유리하다”고 했다. 김 대표는 회사 성장 배경으로 기술력을 꼽았다. 이 회사는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연구소 인력을 늘려 제품 개발부터 검증,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직원 108명 중 절반에 가까운 50명이 연구개발(R&D) 인력이다. 모티브링크는 이런 R&D 역량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회사 중 이례적으로 전력변환장치 검증 장비를 보유했다. 김 대표는 “고객사가 의뢰한 제품의 전자파 발생 여부 등을 점검해 상세한 안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며 “부품 불량과 문제점, 고객사 개선사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회사 규모 확대보다 R&D 및 생산능력 향상이 상장 목적이었다. 공모자금 중 약 51억원을 신규 모듈 사업 설비에 투자할 계획이다. 최근엔 현대차·기아의 인도 협력사인 스털링툴스그룹과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해 현지 전기차 부품 공장 건립을 준비 중이다. 베트남 1·2공장에 이어 3공장 부지를 물색해 내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전기차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에 해외 생산능력 증대는 필수가 됐다”며 “단기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독자 기술력을 갖춘 상태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하면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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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공업이 아니라 얘를 샀어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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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① 5일전 종배했던 휴니드 ...
흠. 어제 그어두었던 지지선을 기가막히게 찍고 다시 올라오긴 했는데,
내일 어찌 될런지 ...

② 현대공업 1차 매수한거 물렸었는데,
어제 2차 매수.
오늘 아침에 3차 매수.
겨우 빠져나옴.
도망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가 도망갔으니, 내일 더 갈 지도 모름.
얘가 아니라, 모티브링크를 샀었어야 했는데 ...
종목선정에 좀 더 신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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